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시미아 ] 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호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26-04-16 23:28:08

본문

까사미아 AK평택점에서 소파를 구매해서 왔는데 하자가있어 문의를하니 감정사?라는 분이오셔서  원래 그렇다는데 이게 진짜 원래그런건가요?? 고객센터에선 배째라식이고 감정사라는분은 엄청불친절하시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1. 사진을보시면 앉는데가 세군데인데 오른쪽한쪽은 정상인데 나머지 두쪽이 가죽이 쭈글쭈글해서 감정사분에게 물어보니 가죽이라 원래그렇다면서 정상이라고 싸가지없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한쪽이랑 두쪽이 너무 차이가나는데도 뻔뻔하게 계속 원래그렇다고하네요

2. 앉았다가 일어나면 가죽이 엉덩이모양 같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요
이것도 정상이래요 제가알기론 이증상은 1년이상써야 나오는 증상으로알고있는데 말이죠

3. 하단가운데밑에가 마감이 볼록하게 튀어나왔어요

까사미아측에선 계속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다고 하는데 큰돈주고 샀는데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