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이 약을 부족하게 주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 약사들이 약을 부족하게 주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그네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26-06-23 07:11:27

본문


첫번째  횡포


안산 고대 병원에   12년째  약을  처방 받아  복용중이다.

원래 고대안산병원이  돌팔이 라고  소문이  나있지만  난 신경  끄고  살았다.

나하고는   별   저촉이   안 되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원내 약국에서   약을 받아 왓는데  집에와서 보니 약이  개봉이  되어있고

약이  부족하게  들어  있었다.

이에  간호사한테  처바이  제데로  원래대로  내려  졌는지  확인을 하고  약국에ㅡ 전화를 하였다.

근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단다.

나를 의심  하였다.

기가 차서   보건복지부에다  신고를 한다고 하니 그제사  진상 파악을 해보겠다고 한다

두시간 뒤에  전확  왔는데  자기들러서는 아무 조치를 취해 줄수 없고

다음 진료 날자를 앞당겨 주갯다고 한다.

그리고는 

앞당겨  받는 약값도  나보고  내라고  한다.

이  무슨  계산법인가? 잘못은 지들이  해놓고..............


두번째  횡포


그날  담당 의사는 다른 오진을 하였는데  내가  급여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비급여  환자로  사인을 하는 바람에  난 약값을 내고 왔다

내가   의사,간호사,원무과 에게  몇번이나  내  급여 환자라고 밝히고 

다시  재검토  해보라고  사정해도  아니다  자기들이  맞다면서 돈을  내라고  하였다.


집에와서 인터넷을 뒤지고, 관련 법규, 여러조항들을 살펴보니  100% 급여로 나온다.

그래서  그것들을 프린터 해서 병원에를 다시가서 보여주니 

그제서야  지들이  오류가  있엇다고 한다.

그날 13만원약값을 매달 , 죽을때까지 내야 될 판이었다.

이것들은 얼굴색 한나 안변하고   별다른  사과도  없다.

  

정말  안산 고대 병원 돌팔이 에다가    사기꾼들이다.

환자들 보다  돈이  먼저인  사무장 병원이다. 

보건복지부의  처벌이 필요하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약품을 잘못 판매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차원에서 합의권고가 가능하며 행정적 제재나 시정 조치를 원한다면 관할보건소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합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