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타이어가격으로 폭리를 취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이어뱅크 타이어가격으로 폭리를 취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진
  • 조회수 : 954회
  • 작성일 : 12-04-08 22:27:21

본문

오늘 저녁 타이어 교체시가가 와서 타이어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반값하인 한다는 곳이 있어서 갔었는데
가격만 물어볼려고 했는데 차에서 내리자 마자
제차에 올라가 차를 가게안에 넣고 리프트를 올리더군요
어쩐일로 왔냐고 물어보시길래
앞타이어 두개 교체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타이어를 선택하지도 않고 교체 의사를 표명하기전에
이미 제차에 타이어는 해체대고있더군요
찝찝했지만  잠시 대기 후 타이어를 보러 갔습니다
이 타이어는 16만원 이타이어는 25만원 하면서 불러줬는데
반값이나 전단지에서 나오는 가격은 하나도 없더군요
너무 비싼거 같다  했더니 이타이어가 고급이어서 그렇타더군요
이래저래 설득을통해 앞타이어 두개를 선택했는데
이제는 뒷타이어 봐준다면서
뒷타이어를 풀더니 이건 무조건 갈아야 한다더군요
비싸서 나중에 하겠다하니 자기가 손해 보겠다면서 만원씩 빼준다고 갈자고 계속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강요에 못이겨서 4개다 교체를 했습니다.
4개 교체후 얼라이먼트 봐주겠다고 하더군요
가게에 큰 현수막으로 얼라이먼트 공짜라고 적혀있어서 알겠다고 했는데
막상 얼라이먼트 보고난후 크게 손을대야한다면서
이런건 꾸준하게 관리해야한다면서 결제를 요구하는겁니다
원래 휠 얼라이먼트는 무료아니냐고 했더니 손이 많이가서 공임비가 필요하다더군요
나두라고 안하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끈질기게 강요를 했습니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그럼 해달라고 했습니다 6만원을 주고요
그러나 휠얼라이먼트 교정하는데 1분도 채 안걸리는 겁니다.
굉장히 찝찝한 마음에 타이어가격을 인터넷으로 검색했습니다
제가 산 타이어는 넥센CP672 215 60 15 인데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넥센 공식인증온라인 매장에서 무료 장착 무료배송으로 2개 251600원에 제가 타이어를 산 그곳에서
장착을 해주는 겁니다
18만원씩 4개 72만원을 받는 타이어를
같은매장에서 같은타이어를 장착하는데 503200원
즉 216800원의 이익을 챙기는 겁니다
실제 제가 만원씩 4만원 할인받을 걸 감안하더라도 176800원의 이익과 온라인으로 구매시 2셋트 2만원주우권 또한 손실을 입게 되는겁니다
타이어라는 제품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가를 알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오로지 매장직원이 알려주는 가격이 정가인걸로 착각하게 만들더군요
그로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고 판매자가 폭리를 취하는거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시 좀더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장점을 감안하더라도
같은제품을 같은 매장에서 교체를 하는데 이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이라는것과
따로 제제를 가하지 않는다는게 조금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에 가격 차이가 난다고 해서 제재를 가하기 어렵고 가격조정을 요구하기도 어렵습니다. 효과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물건 구입시 사전에 충분한 시장조사를 함이 필요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