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명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25-07-31 09:3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4년 11월5일 경동택배 (대구달성 다사 세천 1561점)에서 택배를 1박스 발송하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이 와서 택배를 조회결과 분실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원 발송지인 세천 1561점, 칠곡 물류센터, 경동택배 본사에서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하고 현재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가격 (거래명세서 부가세 포함 120만원 상담) + 납품 지체금 및 손실금액 50만원 상다당 = 총 17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나 보험이 100만원 까지 이므로,,  그러면 100만원 이라도 보상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처리가 안됨.
이렇게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시간을 끌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것 같은데....  꼭 배산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507 생활가전 LG전자 최성욱 2025-08-07
144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505 생활용품 샤넬 정채린 2025-08-07
1442504 식음료 하나에스테크 곽동령 2025-08-07
1442503 항공·여행 아고다 임휴선 2025-08-07
1442502 통신 KT 이호영 2025-08-07
1442501 통신 KT 권병관 2025-08-07
1442500 항공·여행 피클플러스 / 기프티기프티 박세민 2025-08-07
1442499 건설 현대건설 제이현 2025-08-07
1442498 생활가전 휴비딕 문선임 2025-08-07
1442497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
문아현 2025-08-07
1442496 금융 ABL생명 홍승규 2025-08-07
1442495 생활가전 LG전자 이기협 2025-08-07
1442494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군산 나운지곡점

처리중

배달
문아현 2025-08-07
1442493 유통 한국은 거래소 황신혜 2025-08-07
1442492 생활가전 소베맘 권예라 2025-08-07
1442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계동 2025-08-07
144249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서현 2025-08-07
1442483 기타 (주)대현에벤에셀 황인엽 2025-08-07
1442481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황미선 2025-08-07
1442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477 통신 모나 알뜰폰 유심 한윤실 2025-08-07
1442476 기타 언니네 필라테스 청주강서점 유민희 2025-08-07
14424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고장
문기택 2025-08-07
1442474 유통 라온샵 박성범 2025-08-07
1442472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71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70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68 생활용품 공스킨 신인철 2025-08-07
1442465 항공·여행 진에어 장설화 2025-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