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택배를 보내는데 물건이 사라져가지고요.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안녕하세요. 택배를 보내는데 물건이 사라져가지고요.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우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25-08-21 09:24:52

본문

앞서 제 제목에 있듯이 택배를 보냈는데 택배 안에 있는 상품권 2장이랑
민생지원금 카드를 분실하였습니다. 그래서 택배사에서 거의 14일이나 지난 상품을
상품권 그런 상품을 금지 품목에 있다고 그래서 택배비만 지불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택배 상품을 잃어버렸는데 왜 택배비만 보상할 수 있다는 건지
금지 품목에 저는 볼 때 그런 게 안 보였고 금지 품목인지도 몰랐는데
아무리 그래도 어느정도 보상이 진행되어야 하지 않는 건지
택배비만 보상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05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백철욱 2025-09-02
14500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재춘 2025-09-02
14500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인호 2025-09-02
1450051 식음료 프롯대디 여인철 2025-09-02
1450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50049 기타 카카오톡 김광희 2025-09-02
1450048 기타 이아헬스매니지먼트 김안나 2025-09-02
1450047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훈 2025-09-02
145004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은희 2025-09-02
1450044 기타 소독한 책만[사업자 번호:284-14-02073] 황혜림 2025-09-02
1450042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문경원 2025-09-02
1450037 기타 미소 바이크 정두영 2025-09-02
1450034 항공·여행 결혼정보업체 선우 김명섭 2025-09-02
145003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박경희 2025-09-02
145003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백은영 2025-09-02
1450031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 심석진 2025-09-02
1450030 기타 봄마루의원 배지원 2025-09-02
1450029 기타 JRL 클리퍼 이홍승 2025-09-02
1450022 항공·여행 아고다 송나연 2025-09-02
1450017 기타 소현닥트 장정민 2025-09-02
1450015 기타 톡스웰 왕현주 2025-09-02
1450011 생활가전 보랄음식물처리기 배미선 2025-09-02
1450009 통신 KT 황성권 2025-09-02
1450006 생활가전 Anhui Osvo Science&Technology Co., Ltd / (주)생활살균연구소 백상현 2025-09-02
1450005 기타 덴탈스

처리중

과대광고
안우준 2025-09-02
1450004 기타 켄싱턴리조트앤호텔 최우용 2025-09-02
1450003 유통 알리 조환희 2025-09-02
14500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이지영 2025-09-02
1450000 자동차 포드 김재근 2025-09-02
1450001 유통 시골농부 김정경 2025-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