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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찌김밥 와수리점 ] 식사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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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방미나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25-08-19 14: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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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아찌김밥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몇가지는 포장을 부탁하려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핸드폰 뒷자리를 물어봐서 얘기했더니 저에게는 음식을 팔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느낌이 싸해서 먹으려고 주문한  것도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너 한테
안 팔아도 나 장사 잘돼" 나가  이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김밥을 주문하고 찾으러 가니 밑에 있다고 하기에 앞에 있는 봉투를 들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열어보니 주문과 달랐습니다.
그때마침 전화가 왔고 얘기했더니 김밥 차액금을 입금하고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러겠다고 하고 생각하니  가져가라해서 들고
왔는데 확인도 안하고 가져갔냐며 오히려
저에게 기분상한 화난어투로 얘기하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한 나도 그렇지만
음식을 주인이 직접 확인해서 주지도 않았으면서 가져가라해서 가져왔고 이거냐 했더니
그렇다했고 그래서 가져왔는데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하고 가져온 나도 실수지만 직접 준것도 아니고 거기있는 것 가져가라해서 가져온건데 조금 기분이 상하네요.했더니 그럼 돈 송금하지말고 드세요. 하더니
언제 일인지도 기억이 없는데
그걸 기억하고 주문한 핸드폰번호를 기억 했다가 8월기간동안 4번을 전화하고
주문할 때마다  거절을  당했습니다.
오늘은 직접 얼굴을 보면서 핸드폰 뒷번호를 확인하고 "당신한테는 김밥 안 팔아" 하는데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업장의 이런 불친절은 다만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미리 전화주문 하고도 20~30분되야한다면 김밥 주문 못 받는다. 직접 가서 주문하면 40분 기다려라. 이런 행동은 어떤 자신감에서 나올까요? 음식점에서 이런 거절을 받아보기는
평생 첨이네요.뭐라 얘기 할 수가 없는 기분이네요. 직접 뭐라하고 했지만 그럴가치를 느끼지 못 해서 그냥 왔지만 이런 음식점 갑질은 어떻게
안되나요? 요즘 장사가 안되서 큰일 이라는데
면전에 거절을 하고 가게 안에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구겨진 자존심도 미치겠고 분이 풀리지를 않네요. 제발 제대로 처리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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