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곰소식자재 ] 과장 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인식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3-11-30 14:58:43

본문

소비자  바가지 씨우는 나뿐 식자재 업체  사기꾼.....

얼마전 곰소 식자재 전단지를 저희 가게에 놓고 갔어요
저희가 받는 업체보다 많이 저렴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업체는 (사기)에  가까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단지 가격보다 더많이 계산서가 발행이 되어 있고, 운송비를 5%~10%까지
받는 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쓰는 업체보다도 저렴 해서 그렇게 라도 보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물류비 5%~10%가 아닌 20%이상 더 많은 가격을 청구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광고 가격으로 준다고 해서 다시 주문을 했는데
전화 주문을 받는 아가씨인지 그렇게는 못 준다고 단호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이 업체는 과장 광고에 완전히 사기꾼들 입니다.
첫 고객 대상이라고 하면서 할인해 준다고 하고 사장에게 전화를 하면 전단지 가격으로 준다고 하고
뭐 이런 식자재 업체가 있습니까

익산 매장 방문을 하면 그렇게 싸게 준다고 하네요 행사시 까지
그리고 광주에 있는 조그마한 식당에서 뭐 하러 전북 익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연료비 /교통비 를 포함하면 광주가 더 저렴 한데....

6개월 전에도 이 업체가 전단지를 놓아두고 가서 그때도 주문을 했는데
가격이 맞지않아 주문 물량을 보낸적도 있습니다.
완전히 사기업체랍니다
기억에서 지워졌었는데 설마했는데 이번에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나뿐 업체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과장광고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