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만연
  • 조회수 : 1,182회
  • 작성일 : 12-04-03 14:05:57

본문

안타깝게도 이곳에서 조양물류가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군요.
저도 혜원맘처럼 조양물류의 사기행각에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고있습니다. 한국의 부천에서 산호세로 이사를 하였는데, 조양에서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짐이 LA에 묶여있고 이곳 에이전시들은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짐을 준다고 합니다. 조행기 부장과 서사장이 차일피일 날짜를 연기하며 새간을 장만하느라 사용한 돈도 적지 않습니다. 형님이 경찰을 대동하여 회사을 찾아가 보았으나 존재하지 않은 사무실이었습니다. 지금은 고소와 인터넷을 통한 알림을 동시에 준비, 진행하고있고 피해자들을 규합할 수있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천에서 산호세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에서 대금지불을 하지않아 LA에 묶여있어 추가로 돈을 지불할경우 짐을 준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