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데블유 ] 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성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25-08-11 17:01:39

본문

쿠팡 답변이나 판매자 답변 모두 소비자가 끌어안고 가라는 말입니다. 판매글을 올릴때 신경을 써야지 이제와서 이의제기하니꺼 나는 모르겠어, 취소해줄께. 꺼져라는 말 아닌가요. 뭐 이런 답을 하나요. 무조건 판매자가 결정하는대로 따라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뭐이런 개떡같은 처사가 어디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판매자 갑질 제대로 입니다. 자기들이 잘못 올렸으면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죠. 왜 소비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판매자가 왕인줄 아는 행태가 정말 불만입니다. 최소한 소비자에게 물어보고난 후에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상태는 물건을 반품 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가 택배를 받고 저는 저녁에 들어가서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없어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1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를 더 보내달라고 하닌까 못보낸다고. 반품합니다. 일방적인 통보. 그래서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지들이 잘못 올려놓고 제 의사 무시. 일방적으로 반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하라는대로 하는 지들 종이냐고요. 이런 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릅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나요? 잘못은 제가 한거네요. 물건 구매했다는 것이. 지들은 잘못이 없고. 정말 화가 너무 올라가네요. 판매자가 최소한 미안합니다. 어떻게할까요? 이런 문자든 답변이든 와야 되지않나요?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처리합니다. 이건 아니죠. 불만을 이야기했으면 왜 했는지 무엇때문인지 우리가 실수한 것은 없나 하고 봐야죠. 불만이 접수되자 바로 반품합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받은 스트레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내지않은 물건 2개와 제 정신적 피해 보상과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을 했습니다. 감정에 복받쳐서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497 기타 쿠팡 정운미 2025-09-11
1452496 자동차 더블유렌드카 차수현 2025-09-11
1452495 기타 네이버파이넨셜 이유정 2025-09-11
1452494 통신 KT 이혜림 2025-09-11
1452493 기타 크린아트세탁소 김세영 2025-09-11
1452492 기타 초록길 농장 최혜연 2025-09-11
1452491 생활가전 LG전자 박순남 2025-09-11
14524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부당환불
최아람 2025-09-11
1452482 금융 롯데카드 정철수 2025-09-11
145247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숙진 2025-09-11
1452471 기타 (주)에이티엠파트너 심혜진 2025-09-11
1452468 기타 쿠팡 한정용 2025-09-11
1452465 유통 현대홈쇼핑 선수현 2025-09-11
1452462 기타 삼척레일바이크 고중기 2025-09-11
1452460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박종렬 2025-09-11
1452456 기타 바디붐 휘트니스 김정희 2025-09-11
1452453 해결&감사글 감각제이 박정연 2025-09-11
1452447 기타 감각제이 /드아떼르의류악세사리 박정연 2025-09-11
1452446 생활용품 덴탈스인비저 이준 2025-09-11
1452443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이혜여 2025-09-11
1452442 생활용품 G마켓 조우철 2025-09-11
1452441 건설 코오롱 하늘채 손재훈 2025-09-11
1452440 통신 유모바일

처리중

요금제
김승원 2025-09-11
1452439 생활가전 다이슨 임정미 2025-09-11
1452428 유통 11번가 권혁주 2025-09-11
1452427 식음료 (주)보람비티 최병진 2025-09-11
1452426 기타 이사업체 박성희 2025-09-11
1452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1
1452424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상철 2025-09-11
1452418 생활용품 저스트바이스토어 한보배 2025-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