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 /트랜스/스 ] 일본식 이름을 한글 이름으로 번역의뢰하였는데 써비스 불량으로 통화시 트러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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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광수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5-16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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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6월 25일 '6.25참전용사 명폐찾아주기' 라는 국가적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다
일제시대 억울하게 창시개명 되신분들의 한글 이름을 찾아드리기 위해 일본어 이름을 한글 이름으로 번역을
페이퍼 / 트랜스 / 스터디가이에 의뢰하였습니다. (사장님 장필조 010-3177-0560)
처음 한장을 핸드폰사진으로 찍어 보냈고 견적을 의뢰하였을때 장당 7~8천원을 말하여 4장이라고 하고 핸드폰 사진을 보더니 4만원을 말하여 입금하였습니다.
입금후 결과를 보니 木村正人 을 목촌정인 이라고 한자에 토만 달아서 보내주었길래
한글이름으로 의로하였다고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하청준 사람과 통화하더니 어려워서 웃돈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약 8~10만원은 더 내야 한다고 말해서
처음 견적하고 다르고 사장님이 오더를 잘못준부분이 있으니 번역을 다시 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환불해줄테니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여서 사장님이 미스한부분은 책임지고 해달라고 말하며 서로 옥신각신 하다가 사장님이 화가 나는지 반말을 하더니 기어이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욕을 한참하다가 법대로 하라며 끊어버렸습니다.
사실 위에서 써놓은 것을 보면 이렇게 하면서 소비자를 곤란하게 만들고 시간을 끌어서 웃돈을 버는 수법처럼 느껴지기 까지 하였습니다.
과거 선배님들의 소중한 이름을 찾아 그분들의 6.25 참전의 명예를 찾아 드리려 하였으나 소비자를 우롱하는 상술에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4만원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3일동안 기다린 시간이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주소에서 보셨듯이 저는 대한민국 육군 상사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하는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정중히 말씀드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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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001.jpg (754.9K) DATE : 2013-05-16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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