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양 ] 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숙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6-17 15:10:33

본문

어제(2013.6.16) 오후 4시경, 가락동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삼양에서 나오는 "컵라면" (친구라면)6개들이 한상자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당일 저녁에 저녁 겸 요기로 남편과 함께 2개를 뜯어서 물을 부어
먹으려 했는데, 라면에서 심하게 석유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1/2정도를 먹다가 속이 울렁거린다고 토하고,
저는 아예 먹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인 롯데마트에다가 항의전화를 하니
환불창구에 오면 교환을 해 준다는 무책임한 얘기를 하고,
삼양라면에서는 석유냄새가 나는 것은 인체에 무해하다면서
자기들이 수거해 가서 검사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는 회사를 어떻게
믿고 이것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먼저 소비자고발센타에
고발을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선호하고 즐겨먹는 음식인 라면을
대기업인 삼양에서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생산하고 판매관리한다면
어떻게 이런 기업을 믿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사먹을수 있을지
참으로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남편이 먹고 토하고  혹시 몰라 약을 사다 먹였지만,
이것을 먹다가 많은 사람들이 다른 피해라도 본다면
어찌될지 잠시 아찔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몰라 물을 분 컵라면은 집에 보관중입니다.
제발 먹는 음식물은 신경써서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90 생활용품 쿡셀 이채은 2026-06-29
1528786 항공·여행 맛있데이 신정미 2026-06-29
1528785 기타 sky 라이프 이재훈 2026-06-29
1528784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중동점 이서윤 2026-06-29
15287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전미경 2026-06-29
15287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정아 2026-06-29
1528781 기타 앤유PC 고덕점

처리중

시간적립
최형민 2026-06-29
1528780 유통 서브마켓 강성욱 2026-06-29
1528779 기타 주)오디니어 정숙향 2026-06-29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2026-06-29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2026-06-29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2026-06-29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2026-06-29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우근영 2026-06-29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2026-06-29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