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2-06 01:25:43

본문

저는 기아의 카니발차량을 2022년 1월20일경에 등록하여 타고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차안에서 기름냄새가 발생하여 본네트를 열어 확인해보니 무언가 새고있었습니다.
저는 차량을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는데 담당자가  호스에서 기름이 새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연료리턴호스에서 기름이 새는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품업체에 부분문의하실때 고질적으로 새는부품이라고 말씀하시며 부품을 주문하셨는데
부품이 전국적으로 없다고 언제 부품이 생산될지 모른다고 말씀하시고 부품도착하면 열락주신다고 하시며 수리비용도 7만원가량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기름이 새고있어서 언제라도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않는차를 위험을 감수하고 타고 있습니다.
카니발차량의 고질적인 불량으로 발생한 고장을 수리비용을 내고 수리를 수리를 해야된다는것도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위 불량은 화재가 발생할 확율이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입니다.
리콜이 이뤄져야 하는부분이라고 생각되며 하루라도 빨리 수리를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2026-06-2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2026-06-23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2026-06-23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2026-06-23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