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쇼핑엔티 ] 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인식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25-10-15 21:28:07

본문

얼마전 와이프가 쇼핑엔티라는 홈쇼핑에서 청소기구인
크린바바 보블왕 플러스라는 제품을 샀습니다. 업체는 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라고 되있네요.
물건을 받아보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홈쇼핑에서 보던것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제품이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여 홈쇼핑측에 문의를 했지만 상대방 업체가 추석인 관계로 연휴가 끝나는데로
연락을 해보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연휴가 끝나길 기다린 결과 홈쇼핑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업체측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에서도 나왔다시피 공장에서 출고 전 분사력 테스트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통화를 하여 그거에 대한 말을 못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다고 해서
잘 안돼는 걸 찍어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볍은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업체측에서 펌프를 40번 이상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대신 제가 전화를 해서 홈쇼핑측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홈쇼핑에서 광고를 할때 그 사람들이 펌프를 40번 이상 했냐고?! 설명서에 펌프질을 40번이상 하라고 적혀있냐고
따졌습니다.  업체측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우리 잘못으로 말하는 거 같았습니다.
펌프질 40번은 광고할때도 나오지도 않았던가라 이건 일종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성 판매라고 생각듭니다.
제가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비슷한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많아야 열댓번 펌프질만 하면 잘 나옵니다.
말은 수거를 해가서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우리들 잘못인거고 이상이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품에 문제가 있던 없던 사기치고 광고를 한거라 더 이상 쓰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 제품의 업체측(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과 제대로 제품을 상태도 모르고 광고를 내준 홈쇼핑측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거부로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