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사 의 상담원과 회사를 상대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회사 의 상담원과 회사를 상대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2-06 13:1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상계동에 사는 정** 입니다. <BR><BR>LG의 사기 행각 2건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BR><BR>-첫번째: 핸드폰 통합묶음관련 사기행각 <BR><BR>핸드폰관련 내용을 알리겠습니다. <BR><BR>우리가족은 네식구로 LG에서 요구하는 조건인 식구 묶음으로 3인가족(본인,와이프,아들)으로하면 내용의 혜택이 있다고하여 지속적으로 LG가족으로 사용하고있으며,제가 개인사업을 하다 여의치 못해서 3년전부터 부도가 나고 제핸드폰은 요금 누적으로 직권해지까지 갔고 와이프와 아들은 지금까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그래서 두사람은 핸드폰 사용에 불편함이 없게 하기위해서 제 핸드폰(010-****-****)번호으로 연체된 요금은 제가 납부하는것으로하고 두사람은 별도로 요금 납부하며 계속 사용하게 LG담당팀장과도 작년2011년도에 직접 통화를해서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BR><BR>그런데 지금까지 예전에 제가 사용한 누적요금에 대한것이 저에게만 납부하라는 청구서가 와야하는데 와이프한테까지 날아오고 법적인 문제까지 들먹이고 있는데 저와 약속했던내용이 사기라고밖에 볼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BR><BR>가족상품으로 묶어서 했다고는하지만 요금청구는 따로따로 날아오고 있구요, 분명히 해결됐다고했는데 지금도 와이프청구서에 묶여서 날아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BR><BR><BR><BR>두번째: 인터넷,인터넷전화사용관련 사기행각 <BR><BR>저희집은 LG가족으로 인터넷과 전화기까지도 엘지를 사용하고있는데요, 3년 약정이라고해서 약정을 하고 계속사용을하다 제가 개인사업으로 부도가나서 상계동집도 경매처분되었고 제가 사용하고있는 핸드폰과 모든거 일체가 연체되고 있는실정으로 요금이 지금까지 장기연체로 가고있는실정에 경매처분되고 나머지 비용이 남아 인터넷과 전화기 요금으로 41만원정도를 2012년1월20일 입급처리하면서 완전히 해제를 하겠다고하니까 담당안내원이 작년10월19일에 해지요청을 하려다 상담원이 재계약시에는 17만원상당의 상품권이 지급이 된다고 하여 어차피 컴퓨터는 사용을 해야하니 알겠다고했고 2011년10원19일에 제가 쓰고있는 폰(010-****-****)에 메시지로:모반일 상품권이 해당 휴대전화로 배송예정입니다)라는 글귀만 오고 받지를 못해 그이후 몇일이지나서 오지를 않아 전화를 걸어재차 걸어서 요청을 했고 상담원은 다시 주문 신청을 하면 시간이 늦어진다고해서 이후에 통화를 하지않고 아예취소를 하려고했지만 사용금액이 연체가되어서 못하고 이번년도 1월20일에 와이프가 입금을 하면서 완전히 취소를 하겠다고 하니까 상담원이 상품권도 수령이 되었다고 하니 와이프는 상담원에게 저에게 알아보겠다고 하고 전화가 와서 수령한적이 없다고하니 와이프는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더군요, 사당히 짜증이 나는것을 참고 어제 오전에 다시 LG로 전화를 직접해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내가 언제 상품권을 수령했느냐?"고 전했더니 상담원 하는말이 자기네는 확인을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BR><BR>그래서 담당 팀장에게 전화를 바로 해달라고 했더니 오후 4시경에 전화가 되서야 결려와 통화내용에 1월20일에 자기네가 실수로 수령햇다고 사기를 치면서 어제 2월2일에 전화를 걸어서 다시 다져 물었더니 이후에도 7,000원이라는 금액이 발생했다고 하더군요. <BR><BR>그래서 제가 1차로 소비자 센타에 고발하고 2차로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신고를 할겁니다.라고 전달을 하고 전화를 귾은 상입니다. <BR><BR>이렇게 소비자가 연체를 하거나 하면 독촉용지가 지를않나 와이프 급여에 차압을 하겠다는 협박성 말이 메시지로 오고 자기들은 실수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으면 죄송합니다로 긑을 맺더군요. <BR>이렇게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피해를 입은거에 대해 보상 요청 합니다. <BR><BR>담당자님 부탁드립니다. <BR><BR>작년에도 이런건으로 소비자센타에 신고를 했더니 해결된 답변이 없고 너무 안일하게 처리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BR><BR>이곳은 소비자를 위한 고발센타이니 제대로 된 답이 오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소비자센타에 위원으로계시는 분을 알고는 있지만 집안일이라 말을 안했는데 확실히 해결 부탁합니다. <BR><BR>수고하세요 <BR><BR>정**(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의 휴대폰사용요금과 인터넷결합상품 관련하여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에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