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 비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금 연세플러스안과 ] 진단서 비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4-02-26 11:40:57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에 저희 아빠가 백내장 수술을 하셨고 개인보험청구 서류건으로 1년 넘게 지난 2월 24일 오전10시쯤 분당 미금에 있는 연세플러스안과에 방문을 해서 진단서를 발행 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원장선생님 지금 수술중이고 서류는 오후 6시에난 발행이 가능하다합니다.
이게 왠말 입니까? 오전에 갔는데 6시에 발행이 된다니요?
이게 가능한 말입니까?
결국 제가 전화를 드려 겨우 4시에 발행을 했다합니다.
그래도 그게 왠말입니까?
병원측 프로세서가 너무도 엉망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드신 분이 가셔서 오전부터 오후를 기다리기엔~~~!
그렇다고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저희는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아빠는 집에 갔다가 서류를 위해 다시 재방문을 했고, 4시쯤 발행이 됐지만~~~!
이런 불편한 내부 프로세서를 고객측이 감수 해야 하나요?
해결 방안은 없을까요?
병원 및 어디든 서비스가 최우선이라 하는데 이건 너무 한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2026-06-26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2026-06-26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2026-06-26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2026-06-26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2026-06-26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2026-06-26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오혁 2026-06-26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주하영 2026-06-26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2026-06-26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6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2026-06-26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2026-06-26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2026-06-26
1527587 유통 후지유통 이종준 2026-06-26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