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택배사 GTX-책방 반디앤루니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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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남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6-07 14: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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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 지난 2014-6-5일에,
택배직원(GTX 소속 혹은 등록된 직원일 것임)이 본인에게 전화 : 위치를 정확히 물어 알려줌. 하지만 잘 모른다고 해서 인천, 서구, 불로동, [포근한 교회]로 알려줌.
다시 전화가 와서 또 알려줌. 물론 배달은 하지 않음.
다음날 6-6일 또 전화함. 그래서 교회건물로 오면 내가 책을 받으러 가겠다고 함.
또 안옴.
3일째 6-7일, 오전에 본인(고객)이 택배직원에게 전화, 문자 넣었으나 응답없음.
반디앤루니스에 전화함. 상담원이 택배사와 얘기해서 지연이유까지 고객에게 전화로 알리게 하겠다고 함.
택배사에서 전화없었음.
본인이 택배직원에게 전화함. 전화받음. 30분 이내에 배달하겠다고 함.
또 안옴.
본인이 반디앤루니스에 전화함. 여성직원이 받음. 배달지연의 이유로 책방에서 주소를 정확하게 택배사에 알리지 않은 것 같다는 등의 얘기함.
오후 1시 넘어 택배사 관리팀장이 본인에게 전화함. 불만사항 얘기함.
차라리 불가피한 배달지연 사태라면 고객에게 계속 택배직원이 거짓말하며 배달한다고 속이지 말고, 고객한테 창고로 나와달라고 한다든가-이 경우에는 택배비 얼마를 환불하게 한다든가 하던지 해야지, 이건 너무 심한 것이라는 등의 얘기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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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책방, 택배사 모두 지금 정신없이 출혈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V에 보도된 바와 같이 택배사 직원들이 얼마나 바삐 움직이는지 잘 보았는데, 택배 회사가 택배직원들의 복지보다는 수익에 몰두하여, 이들의 보험혜택 등 복리에는 어두운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이번 배달지연 사태가 우연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불만을 책방과 택배사에 제기했으나 스스로 개선할 가능성을 신뢰할 수 없다면 어찌해야 할지요?
택배사, 인터넷 책방의 고객평가 상황을 인터넷에 공개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인터넷 책방에 책을 주문할 때, 전화로 어느 택배사와 거래하는지 반드시 묻고 GTX와 거래한다면 책을 주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주 혼이 났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연인 것을 알 수 있다면 개의치 않고 책을 주문하겠지만요.
고객의 고통을 뒤로하고 자신들만이 살겠다고 고객을 계속 속이면서 돈벌이하는 천박함을 고발하면서 묘책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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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택배기사의 부실한 배송서비스 방식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