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휘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2-03-31 13:43:59

본문

네이버 홈에 가면 베너에 리프트 광고가 뜨는데 광고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우리는 '텔라라'로 향한다.

이 광고 문구에서 '아제로스'는 '블리자드' 회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대륙 이름입니다.
즉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라는 문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바'는 '엔씨소프트' 회사의 '아이온'에서 등장하는 게임 용어로
아이온 캐릭터가 10레벨이 되면 날개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데바라고 부릅니다.
또한 데바니온이라고 3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5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할때도 데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즉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라는 문구 또한 '아이온'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트라이온 월드' 회사가 자신들의 게임 '리프트'를 이용해 MMORPG 시장을 독점 하려고
다른 회사의 게임들의 상징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그 회사의 게임을 비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에 '트라이온 월드' 사는 경쟁사 비방을 통한 야비한 경쟁 방법으로 이용자(소비자)를 빼앗아가고자 했으므로 '블리자드' 사와 '엔씨소프트' 사에게 배상금을 물어주고
'리프트' 게임은 무기한 정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2026-06-05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2026-06-05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2026-06-05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2026-06-05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2026-06-05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2026-06-05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윤지영 2026-06-05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2026-06-05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2026-06-05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황혜영 2026-06-05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2026-06-05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2026-06-05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2026-06-05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