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환불을 두달동안 미룹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환불을 두달동안 미룹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선영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6-30 03:15:20

본문

2012.04.21. 에 위메프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지 않아서 위메프측에 연락을 하였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더 지나서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저에게 전화나 문자도 없이 인근 슈퍼에 맡겨놨다며 찾아가라구요..
전 안 찾아가겠으니 아저씨가 찾아가시고 환불 요청 말해달라구 했어요..

그리구 2주일이 지나도 아무연락 없길래 위메프에 전화 했더니 확인후 연락 준답니다.
그래도 연락 없어서 다시 연락하니 택배회사에 물어보고 전화 한답니다.
택배회사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슈퍼에서 안찾아갔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에게 다 말했고 환불요청한 상태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연락이 없어서 제가 홈페이지에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반복반복 하여 지금까지....

정말 화가 납니다... 뭐 이렇게 환불 받기 힘든가요?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래도 유명한 회사인데 너무 고객관리 안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글을 남기면 그때 뿐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 안한지가 2달이 넘었습니다..
이젠 괘씸해서라도 어떻게 하고 싶은데 어쩌죠???
제 말을 아주 듣지도 않아요...
정말 도와 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 입고 되었으나 판매사와 배송사간의 운임지불 분쟁으로 인하여 환급처리가 다소 지연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위메프측의 운임 부담으로 해당 주문건은 7월 3일 환급처리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처리가 계속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