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연락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연락이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8-26 00:04:15

본문

LGU+ 인터넷 계약기간이 약 두 달 남은 상태에서 5월에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 사용 업체를 바꿨습니다.  LGU+ 인터넷 해지 전화가 상담 지연으로 전화 번호 남길거냐는 녹음 음성 듣고 4차레나 번호를 남겼지만
3개월이 다 되도록 연락 한 번 없습니다.  6월에 한 번 7월에 두 번 8월에 한 번 남겼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점심시간이 한 시간이 있어도 밥 먹으면 바로 일을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제가 직접 그 업체에 찾아가서 얘기 해야 될까요?? 그리고 인터넷 사용 요금은 신용 카드 결제라서 쓰지도 않는 상황인데도 요금이 청구가 됐습니다. 받을 수 있을까요. 누구의 과실이 더 크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면서 타사로 인터넷을 변경하면서 기존인터넷 해지상담전화 지연으로 여러번 녹음을 남겨놓으셨는데도 불구하고 해지처리 되지않고 요금청구를 그대로 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9 기타 반포 검찰청, 강력강경범죄수사처, 국정감사원 최민채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1520307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1
1520306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