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좌천동 홈플러스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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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좌천동 홈플러스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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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정우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9-06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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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한 시민입니다...
지난 9월 1일 오후 5시경 좌천동 홈플러스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지도 모르고 취식도 했습니다...

소비자가 개인마트도 아닌 대기업 마트에서 유통기한을 일일이 확인하고 구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 과자나 초코바 같은 상대적으로 유통기한이 길게 나오는 상품들이 설마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을까 의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첨부파일이 해당 상품과 영수증입니다...
사진에 증거품은 모두 소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은 홈플러스 고객의 의견 게시판에 제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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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좌천동에 있는 홈플러스에 오후 5시 50분경 간단하게 집에서 먹을 간식을 사로 들어갔습니다...

자주 사먹는건 아니지만 영양바를 사서 기분좋게 먹는대 맛이 좀 이상하더군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유통기한을 봤습니다...
첨부 사진과 같이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였습니다...

직원이 별로 없는 개인마트도 아닌 설마 홈플러스라는 대기업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사품을 팔꺼라고 생각도 하지 못 했습니다...

고객이 가장원하는건 가격도 가격이지만 상품에 대한 실뢰가 가장 기본이며
먹거리의 기본은 신선함을 강조하나 안전에 문제가 되는
가장 기본인 유통기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먹거리의 기본은 안전입니다...

이렇게 불안전한 상품을 저는 오늘 취식을 했고
기분이 상해서
이 게시판에 유통기한에 관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산사람이 저만이 아니더군요....
아래 내용은 여기 게시판에서 제목 유통기한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좌천동 홈플러스에 동일 건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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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부산 좌천점에서 크림빵과소보르빵을 구매하여 일부 먹었읍니다.
구매당시엔 유통기한을 확인하지 못했고 개봉하여 각 하나씩 먹는 중 유통기한을 친구가 보고 날짜가 지난것 같다고하여 봤더니 8월3일까지라 화가 나서 샀던 물건을 들고 좌천점 익스프레스로 갔는데 직원들의 태도가 더 황당해서 더 화가 났읍니다.
직원이 실수한것 같다고 카드 결재를 취소하고 그걸로 끝이였읍니다.
제가 분명히 유통기한이 지난 빵을 먹었다고 했으면 이상 유무를 먼저 물어 봤어야했고 혹 나중에라도 탈이 나시면 연락을 달라는 후조취가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아닌가요
결재만 취소하고 자기 볼일만 보고 가라는 씩의 행동은... 매장에선 직원이실수한걸로 몰아가는 것같아 제가 담당직원 이름을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하시더니 그전에 다른직원과 얘기할때 이름을 얼핏말씀하셔서 그얘기를 했더니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주셨고 제가 전화를 했더니 창고에 계시다고 자기 볼일 보시고 나중에 오시고 그런 하나하나가 기본이 안되어 있는데 마트는 많읍니다.
홈플러스 안가면 됩니다.저야 설사 몇번하고 속 조금 울렁거리다 끝났지만 혹 어린이나 노약자가 먹어서 큰 탈이 나면 그땐 어떻게 하십니까????? 삼성홈플러스라는 기업 이미지를 믿고 구매하는 고객이 돈만 내고 물건을 사는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빵 날짜가 보이게 친구가 폰으로 찍어두었으니 필요하시면 나중에 첨부파일로 보내드리겠읍니다.
다른건 필요없구요 직영이 아닌것 같긴한데 앞으론 이런일이 없도록 재교육을 하시던 패널티제를 운영하시든 다신 이런일이 없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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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동일건이 발생이 된다는건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판매한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입발린 말로 항상 위 사건처럼 무마하려는 행위를 불신하여
이런게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이번일에 대해
식약청에 문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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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달에도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산 소비자가 있었습니다...
지금 홈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접수번호 001208062226 으로 검색하면 지난달 내용을 확인 하실수 있을검니다...

상식적으로 몇일되지도 않는 기간에 계속 같은일이 반복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봄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꼭 안심하고 소비자가 구입 할 수 있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조사 해주세요...
안일하게 얼렁뚱땅 넘어간다면 대기업의 횡포는 계속 될겁니다...

9월 03일경 위 글과 같이 부산 동구청에 문의드렸으나
아직까지 답변을 못 받고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림니다...
소비자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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