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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파 가죽이 습자지 보다 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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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10-22 02:05:08

본문

2년전 70만 넘는 돈으로 천연가죽은 아니지만 고급형가죽이래서 사ㅆ는데, 2년 지나니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애기가 막 출산하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바로 문의 못하고 지금에서야 문의하니 1년까지만 as가능하다고만 하네요
당연알죠 1년인거!!!!
하지만 이 쇼파는 가죽이 0.1mm도 안되는 습자지보다 더 얇은것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매일매일 허물벗듯이 가죽이 떨어지는데 ... 이런제품을 70만원에 팔수있냐는 생각만들더군요.
인터넷으로 20'30만원짜리 물건도 5년지나도 칼로 째지 않는 이상 이렇진 않습니다
그것도 매장 우드피아를 찾아가서 샀구요...
공장에 문의하겠다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긁을수도 있기 때문에 보상판매만 해줄수있다네요.
그런제품을 어찌믿고 또 삽니까...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소파가죽이 벗겨지는 현상으로 A/S문의하셨는데 보증기간 경과로 보상판매가 가능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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