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해지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 해지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진영
  • 조회수 : 1,435회
  • 작성일 : 12-10-31 01:29:43

본문

민원인 백**은 억울한 사연을 호소합니다.<BR>파주 아동동 신안실크밸리1차 계약자백**은 2007년 5월 마두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카다로그와 모형도를 보여 주며 2010년경 신안2차가 입주할때쯤 초등학교가 들어설 것이다. 신안아파트 주변의 산이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푸른숲이 있는 쾌적한 환경이 될 것이다. 금촌전철역이 개통되면 역세권으로 프리미엄이 올라간다고 설명한 신안건설분양사의 설명을 듣고 분양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두 거짓으로 근린공원 대신 바로옆에 군부대가 있으며 군부대의 탄약고가 아파트에서 선명히 보입니다. <BR>민원인은 허위광고 기망에 의한 피해자입니다. 또한 소송을 진행하면서 중도금일부와 중도금의 이자를 지불하며 금전적 피해를 현재까지 보고 있습니다. 현재 80여세대는 분양대금 반환소송(2012나 3120)을 진행중에 있습니다.<BR><BR>또한, 본 민원인을 비롯한 79세대는 2009년 5월에 분양계약 해지 통보를 신안건설사에 전달했지만 건설사는 건설사 마음대로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70세대에 대해서는 계약해지를 통보해 주었으나 본 민원인을 비롯한 9세대에 대해서는 거래 관계를 강제로 지속하고 있으며 일부 분양세대는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등기치고 입주할 수 있는 자격도 박탈하고 계약해지도 하지 않으면서 심각한 정신적, 금전적 고통을 가중시키는 폭행을 가하고 있습니다. <BR>신안건설사와 분양자는 현대판 노예제도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됩니다. 분양계약을 맺기전에는 동등한 관계였으나 분양 계약을 체결한 순간부터 쌍방거래인데도 불구하고 분양계약자는 계약 쵤회를 할 권한이 없고 건설사에게만 부여된 일방적 권한에 의한 온갖 횡포와 수모를 당할수 밖에 없으며 지금도 이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민원인은 불공정거래 사유라 사료되어 이렇게 억울한 사연을 올립니다. 일방적 건설사의 횡포로 더이상 고통을 받을 수 없어 계약해지를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아파트를 신규분양받으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분양 후시공의 아파트는 분양광고 내용이 아파트의 외형, 재질과 관련된 사항일 경우, 계약내용으로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이와 관계없는 사항은 계약 책임을 묻기 어렵다하겠습니다. 다만, 광고가 허위 과장광고로 판단되어 기망행위를 인정할 여지가 있다면 불법행위 책임은 물을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