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험사 - 건축물 사고 보험회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보험사 - 건축물 사고 보험회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상권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12-04 10:54:03

본문

일시 - 2012년 10월 11일 밤 11시 30분
장소 - 인천 부평구 일신동
사고내용 - 음주차량으로 인한 주택건물  피해

내용은 이렇습니다..
빌라 주민들이 숙면을 취할시간 .. 난데없이 쿵 (폭탄터지는 소리같은 엄청난 괭음) 하는 소리와 빌라 건물이 흔들리더군요.. 주변에 군부대가 있어서 폭탄이 터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음주운전자가 차량을 타고 인도를 넘어 저희집 거실 밑부분을 가격했더군요. 가스라인도 휘어지고 외벽, 주차장 차량 등이 파손되었지요.. 얼마나 큰소음과 진동이었는지 길건너 주택에 사시는 분들까지 잠옷바람으로 나와 현장을 보고 있었지요.. 며칠뒤 담당 보험회사 분이 오셨는데 " 파손부분만 수리해드리면 저희 할일은 끝" 이라 하더군요..  이건 큰 보험사를 상대로 어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고난지 4주가 지나 파손부분 수리를 했습니다.. 주민 입회 또는 연락도 하지않고 보험사 맘대로 수리한다음 자기 할일은 다했다며 연락도 않하더군요..
이건 악덕 보험사들의 횡포 아닌가요? 주변 부동산에 매매 신청을 했지만 사고난이야기를 하면 누가 재갑주며 사겠냐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밀로 팔지도 못한다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보험사는 무심하게 얘기하더군요.. 자기들 할일은 끝났다...... 저희 주민에게 한마디 연락이나 없이 일방적인 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조금전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네요.. 일과후엔 전화를 사무실에 놔서 못받았다고.. ㅎㅎ 다른 보험사분들은 야간이고 휴일이고 상관없이 전화 받으시던데.. 삼성 보험사분들은 좋겠어요.. 이렇게 근무시간만 일하시고.. 편하겠네.. ㅎㅎ
참고로 저희 집 아이들이 3살 5살 인데 아직도 사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거실에서 논다하면 창가로 가지말라고 합니다.. 무너질까봐요.. 너무 불안합니다.. 집사람도 임신중이라 신경쓰인다고 하소연 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요...
새집으로 이사하고 1년 지나서 주변 이웃들도 정도 많이 들고 했는데.. 불안해서 이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매 가격을 물어보니 부동산에선 매매가에서 3천만원 이상 내리면 가능하다합니다.
참....한숨만 나오네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살아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가끔 꿈에 거실 창문쪽이 무너지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보험사의 보상이나 대책을 요구 할수는 없는지요?
일반인이 거대한 보험사로 뭘 할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훈 2026-06-15
1521465 기타 오페라 놀ᆢ방

처리중

요금 불만 N
이한용 2026-06-15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정영숙 2026-06-15
1521463 식음료 편의점 도시락과 경창수사청 연계 납치범들 최민채 2026-06-15
152146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김하연 2026-06-15
1521461 생활가전 쿠팡 소비자 2026-06-15
1521460 기타 JYP 업소 전문 성형 병원 99.999999% 박멸 2026-06-15
1521456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현선 2026-06-15
1521449 기타 걔가 서울대? 최민채 2026-06-14
1521447 기타 그거알아? 최민채 2026-06-14
1521445 기타 남녀 비율 고용 나이상관없이 최민채 2026-06-14
1521442 금융 부동산 금융 기회 2026-06-14
1521441 항공·여행 오리엔트리조트 박나윤 2026-06-14
1521440 유통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법무팀 심금섭 2026-06-14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8 건설 여기 66000 나머지들은 이사안하세요 최민채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원희정 2026-06-14
1521436 건설 김앤장 변호사라는데요 최민채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7 기타 This shit 최민채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4 기타 북한인 최민채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