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선
  • 조회수 : 997회
  • 작성일 : 12-02-22 11:01:14

본문

직장맘이다보니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만들어주고 통신사에서 옵셥으로 제공하는 분실 보험을 들었습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지요.

어린아이이다 보니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게 되어 분실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사에서 말하는 동일 기종의 단말기도 아니고 사용하던 휴대전화의 준하는 폰도 아닌 엉뚱한

휴대전화를 제공할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맘에 들지 않는다 기준에 맞는 폰으로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윗분께 말씀드려 본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은 오지 않았고 결국은 위약금 물고 제 돈주고 새 휴대전화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없다가 한달후에 전화해서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고 그러나 다른 방법을 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 단말기를 구입했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미 구입한 상태라 다른 의도는 없지만 이런 식으로  보험금은 보험금 대로 받아 가시고 진짜 필요해서

혜택을 받으려 하면 해주지도 않는 이런 보험이라면 사기라고 봅니다.

회사는 손해도 않보고 소비자들만 불편을 주는 kt 보상센터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저가의 폰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위약금지급후 새로 구매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606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5 유통 쿠팡 유태영 2026-05-12
1509604 금융 미래에셋대우 정보용 2026-05-12
1509603 유통 11번가 이종학 2026-05-12
15096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양우 2026-05-12
1509601 생활용품 제이비홈

처리중

제품불량
박봉환 2026-05-12
1509600 기타 쉬린수출무역회사 공혜정 2026-05-12
1509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598 기타 MNP-ENG 장인석 2026-05-12
1509597 기타 Mnp eng 장인석 2026-05-12
1509596 유통 네이버쇼핑 송기옥 2026-05-12
1509595 기타 업체

처리중

환불거부
박혜진 2026-05-12
1509594 식음료 동원 이산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