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정
  • 조회수 : 2,859회
  • 작성일 : 11-12-14 18:03:08

본문

얼마전 씨제홈쇼핑에서 트리팩트 데이앤나잇이라는 다이어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효과가 아주 좋다, 아침 저녁에 먹기만 하면 관리 끝이다. 유명연예인도 이걸로 살뺐다 라며 광고를 했죠.

어쨌든 그렇게 구입을 했고

복용하기 시작한 날부터 구역, 구토, 어지럼증, 두통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복통에 설사, 불면까지 생겼습니다.

상담실로 전화했더니 의사 진단서를 끊어서 제출해라..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처리입니까?

제 생각에는 이걸로 진단서 끊어줄 의사 없구요.

자기들도 이게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아서 그런걸 요구하는듯 합니다. 환불 안해주려구요.

재가 그래서 이런 부작용을 미리 명시했어야하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 고객님의 특이체질반응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합니다.

이런 일은 바로잡아야할 것같습니다.

애초에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은 설명을 해야하는 거고 소비자가 제대로 알도록 명시해야죠.,

이런 책임을 왜 고스란히 소비자가 지어야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제품 부작용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광고내용과 다를 경우 그 사실을 안 날로 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소비자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습니다. 식품 복용시 부작용일 경우 일실소득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일실소득: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없는 경우 시중노임단가를 기준)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