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품은 7년 쓰고 버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제품은 7년 쓰고 버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섭
  • 조회수 : 1,949회
  • 작성일 : 12-11-30 11:33:32

본문

일단 삼성전자하면 AS라고 해서 조금 비싸 더라도 소비자들이 구입합니다. 제가 삼성 에어컨을 구입한지 7년이 조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고장이 나 처음으로 AS를 신청 했습니다. 물론 돈이 들거라 생각했고요.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 입니까! 부품이 없어 못고친담니다. 알고보니 에어컨 부품 보유기간이 7년인데 경과 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7년이라는 시작시점이  약관에 소비자 구입시점이 기준이라는데 전 구입한지 약25일 모자란 7년이 되는시점에서 AS를 신청했으므로 100% 수리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AS 상담사 왈 "부품이 없어 수리 불가 입니다" 저 왈"그럼 버립니까" 상담사 "......."대답 못합니다. 그러다 조금후 왈 "보상을 원합니까?" 저왈 "수리 해주세요"      보상을 알아보니 7년 부품 보유일 만기에서 모자란 25일어치를 %로 환산하여주는데 제가  구입당시 정확히 기역을못하나 약 170만원정도 주었는데 보상액은 2만원정도 준담니다.  무슨 고철값도아니구 삼성 에어콘은 7년 쓰면 부품없어 고철로 버리라는식입니다.  전 어떻게든 부품을 구하려고 한다면 삼성에서 구할수 있을것 같은데 자동차도 단종되면 중고 부품으로라도 구해 수리해 주는데 팔때만 팔고 팔때만 친절한것 같아 씁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