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숨펄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숨 펄 ] 소비자를 기만한 숨펄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25-08-11 15:32:29

본문

온라인 카페에 광고에 속아 사이트를 알게됏고
빨간글씨로 크게 “한 달 이내 반품 가능”이라는 문구를 믿고 안심했지만, 열흘 동안 꾸준히 사용해도 효과는 0.001%도 없었습니다. 가려움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과 돈만 낭비했습니다.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품 박스를 버렸다는 이유로 무조건 환불 불가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규정상 불가하다 라는 이야기 만 반복적으로 합니다.
더 중요한건  제가 쓴  후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효과없던것도  환불 안된다는것도 참으려고 했으나  조작된 후기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숨펄 업체를 신고 합니다!!!조건은 맨 끝자락에!!!! 환불 가능이라는 문구는 처음부터 크게!!! 효과는 0%
후기조작까지!!!!!!
 전형적인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런 악덕업체는 사라져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839 유통 Kream 김아름 2025-08-08
1442838 생활용품 샤넬 장연경 2025-08-08
144283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식정 2025-08-08
1442836 유통 kream 고경보 2025-08-08
1442835 서비스 넥슨 나금표 2025-08-08
1442834 유통 주식회사모범기한 유지은 2025-08-08
1442833 유통 Kream 김아름 2025-08-08
1442832 생활용품 에이블리 미니포에

처리중

환불
김준희 2025-08-08
1442831 생활가전 세라젬 윤치연 2025-08-08
144283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대국 2025-08-08
1442826 유통 건강백프로 강현명 2025-08-08
1442819 식음료 배달의 민족 양창훈 2025-08-08
144281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준호 2025-08-08
1442817 생활용품 나우이지업 최선희 2025-08-08
1442816 기타 헬시 쉐이프 노하정 2025-08-08
1442815 생활용품 나우이지업 최선희 2025-08-08
1442807 유통 쿠팡 유혜원 2025-08-08
1442801 기타 연가닭강정 까치산점 이효희 2025-08-08
1442800 생활가전 레이나 박소현 2025-08-08
1442799 유통 쿠팡 이양우 2025-08-08
1442798 유통 당근마켓에서 달보드레농장 김장희 2025-08-08
144279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현식 2025-08-08
1442796 유통 시골농부 우동규 2025-08-08
1442795 기타 바움성형외과의원 김나현 2025-08-08
1442794 기타 하동 스타웨이 이호준 2025-08-08
1442793 생활가전 코웨이 임소현 2025-08-08
1442792 항공·여행 아고다 김성환 2025-08-08
1442791 유통 (주)디케이미

처리중

환불
이영미 2025-08-08
1442790 생활용품 나우이지업 최선희 2025-08-08
144278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수지 TANGCAWAN R… 2025-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