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숨 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숨 펄 ] 소비자를 기만한 숨 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25-08-11 15:38:36

본문

온라인 카페/ 광고에 속아 사이트를 알게됏고
빨간글씨로 크게 “한 달 이내 반품 가능”이라는 문구를 믿고 안심했지만, 열흘 동안 꾸준히 사용해도
효과는 0.001%도 없었고. 가려움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과 돈만 낭비했었기에 안내 문구대로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품 박스를 버렸다는 이유로 무조건 환불 불가.규정상 불가!하다! 라는 이야기 만 반복적으로 합니다.
더 중요한 건 제가 쓴 후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효과없던것도 환불 안된다는것도 참으려고 했으나 조작된 후기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숨펄 업체를 신고 합니다!!!조건은 맨 끝자락에!!!! 환불 가능이라는 문구는 처음부터 크게!!! 효과는 0%
후기조작까지!!!!!!
전형적인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런 악덕업체는 사라져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416 기타 달보드레농장(복숭아) 김미영 2025-08-11
1443414 기타 쿠팡 장은희 2025-08-11
1443413 항공·여행 제주항공 임형정 2025-08-11
1443400 식음료 벌툰 봉화당 홍대점 이랑 2025-08-11
1443399 생활용품 굿씨앤엘 (주)빠름 김춘근 2025-08-11
1443398 자동차 카팡 김보민 2025-08-11
14433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396 유통 xbuffmall 유튜브광고 중국 인터넷mall 박진건 2025-08-10
1443393 서비스 YBM 김민지 2025-08-10
144338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인성열 2025-08-10
1443380 건설 동부건설 김학영 2025-08-10
1443364 기타 수작8090 라이브(대표자 차혜진 031-861-4486) 양영술 2025-08-10
1443356 식음료 파리바게뜨

처리중

수박주스
이광현 2025-08-10
1443351 생활가전 리드컴 김채진 2025-08-10
1443350 생활용품 머렐 임혁 2025-08-10
1443349 기타 고양스타약국 이민혜 2025-08-10
1443348 생활가전 잘모름 홍정희 2025-08-10
1443347 기타 얼레이브 김광규 2025-08-10
1443346 유통 베스킨라빈스 지성잌 2025-08-10
1443345 유통 명품시크릿 김천수 2025-08-10
1443344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0
1443343 기타 배달의민족 최아랑 2025-08-10
1443338 기타 덕처동 두리원 직업소개소 여수진 2025-08-10
1443337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백지원 2025-08-10
14433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0
1443335 식음료 음식점 2025-08-10
1443334 유통 네이버쇼핑 안선영 2025-08-10
1443330 기타 맥스로또 복권 박순남 2025-08-10
1443329 통신 러쉬로얄 김시현 2025-08-10
1443321 생활용품 무크(mook) 이원석 2025-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