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사고 보험 처리과정에서 부당한 이득을 청구한 자동차공업사에 대한 조사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리아모터스 ] 차량사고 보험 처리과정에서 부당한 이득을 청구한 자동차공업사에 대한 조사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쟁셩
  • 조회수 : 4,018회
  • 작성일 : 26-02-25 11:19:23

본문

본인 소유의 차량을 아내가 운전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회사 진행으로 사고차럇 수리를 진행하였고
완료 후 자부담을 납부하여 차량을 출고 하였습니다

그 중 타이어부분은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하였다고 해서 별다른 확인없이 주행하였고
다른 타이어정비회사에서 새로운타이어가 아니라는 얘기를 듣고 확인해본결과
코리아모터스공업사에 교체해주지 않은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실수라고 하여 바로 청구했던 금얙을 반환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저희 차량을 포함한 코리아모터스에서 수리하는 보험수리 관련차량들이
제대로 부품교체 및 수리가 되어지는지를 알 수가 업습니다

그래서 조사기관이나 그 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대로 된 검증과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296 기타 (주)통인익스프레스 정형진 2025-08-10
1443295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0
1443294 통신 SK텔레콤 서동화 2025-08-10
1443293 기타 태양이발관 안태형 2025-08-10
1443292 생활용품 까사미아-네이버 온라인 구매건 강제천 2025-08-10
1443291 생활용품 이케아 김선정 2025-08-10
14432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0
1443289 생활용품 이케아 김선정 2025-08-10
1443288 기타 유어즈 붙임머리 박은영 2025-08-10
1443287 기타 유어즈 붙임머리

처리중

붙임머리
박은영 2025-08-10
1443286 서비스 넥슨 반수지 2025-08-10
1443285 기타 NFXBUS 박선호 2025-08-10
1443284 기타 Kt인터넷 김동환 2025-08-10
1443283 통신 SK텔레콤 서동화 2025-08-10
1443282 기타 세탁(동화명품세탁) 기남희 2025-08-10
1443281 생활가전 리드컴 김채진 2025-08-10
1443280 유통 Ok케쉬백 정지홍 2025-08-10
1443279 기타 gkkshop 김형구 2025-08-10
1443277 통신 KT m 모바일 구윤희 2025-08-10
1443276 유통 hibuykr.com 장다연 2025-08-10
1443275 생활가전 마이크로소프트 박상철 2025-08-10
1443274 유통 EOA 이오에이 김지연 2025-08-10
1443273 식음료 쿠팡 강영선 2025-08-10
14432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0
1443269 유통 티켓링크 이재혁 2025-08-10
1443267 유통 미라클시드니 배지훈 2025-08-10
1443251 생활가전 쿠팡 스카이로켓 박석문 2025-08-10
1443238 유통 롯데ON

처리중

흑수박
김광국 2025-08-10
1443235 유통 나이키코리아 하아일 2025-08-10
1443233 식음료 제이디커머스 김경란 2025-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