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하면 준다던 현금 30만원을 지원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통하면 준다던 현금 30만원을 지원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주연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3-27 09:07:14

본문

준다고 하던 30만원을 주지 못하겠다고 돌변함
너무 어이없고 기가차서 경찰을 부르고 했지만
소용없고  엘지 고객센터도 아무것도 안도아주고
내보고 대리점을 상대하라고 하는데 나도 상대 못하겠다
그래서 거기서 해준것은 내폰을 2달을 일시정시 상태로 둔다고 한다
나는 참 너무 황당해서 진경찰서에 고발장을 두번이나 쓰고
지금은 진정서까지 써논 상황이다
임신 9개월에 너무 놀랬다
스트레스는 누가 책임지나
돈 30만원보다  놀란가슴은 누가 책임지나
나쁜 통신사야
엘지 반성하고 판매직원 고객돈 30만원이 그리 갖고 싶나
불쌍하다
엘지 다시는 개통안하고 싶다
그래서 다들 엘지를 왜 쓰냐고 그러나 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제품 개통하면서 받기로 하신 현금지급을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현금(사은품)받는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