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7-17 17:50:18

본문

안녕하세요.
GS홈쇼핑에서 물품(제습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아래의 이유로 반품을 의뢰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 GS홈쇼핑에서의 방송 내용
 - 제습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희 집 환경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져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송중에는 설명되지 않은 내용)
  1) 더운바람
    - 제품을 틀자마자 방안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금새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제습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2) 기계의 소음이 홈쇼핑에서의 소음보다 크고 신경에 거슬림.

# 위 내용을 방송중에 설명해 줬으면 처음부터 아예 구매를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습을 하기도 전에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되니 이건 있으나 마나의 제품입니다.

2. 문의요점
 1) 이러한 이유로 반품을 받을수가 없나요?
 2) 홈쇼핑에서 설명을 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이에 대해 홈쇼핑에 대한 조치는요?

확인후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습기를 구매하셨는데 더운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제습기의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