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하지않았는데 배송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하지않았는데 배송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이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25-08-11 12:05:55

본문

배송하지 않았는데 착불 배송비를 환불해주지 않고 고객센터는 전화상담하다가 그냥 끊어버리시고 같은 번호로 전화걸면 전화도 안받습니다.

1. 경동택배 서울성북보문74 지점에서 택배비를 먼저 입금해야 배송 출발한다고 하셔서 15000원 지불했습니다.
2. 배송전이니 주소 변경을 요청드렸더니 추가 택배비 요구하셔서 15000원 추가지불했습니다.
3. 그런데 일정이 급해서 퀵서비스로 영업점에서 직접 물건을 가지고왔어요.
4. 경동택배 영업점은 배송을 하진 않았지만 송장이 발급된 건은 환불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5368 로 문의했더니 본인들이 잘못한게 없고 퀵으로 제품을 가져간것은 제 선택이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상담원이 본인은 할 말 다했다고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셨고 이후 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아얘 받질 않습니다.


경동택배는 무게와 부피에따라서 택배비가 측정되는것인데 영업소에서 배송도 하지 않은 건을 금액 전체 환불이 불가는 하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고객센터에서도 제가 욕설이나 협박을 한것도 아닌데 저렇게 계속 전화수신을 거부해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001 유통 시골농부 김정경 2025-09-02
1449999 유통 구름베이비 하모니 2025-09-02
1449998 생활가전 한경희 이지라이프 Zhu yan 2025-09-02
1449997 유통 픽라벨 김준한 2025-09-02
1449996 기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최우용 2025-09-02
1449995 기타 베니토 쇼핑몰 김혜란 2025-09-02
1449994 생활가전 코웨이 장해수 2025-09-02
1449993 유통 온라인 판매처 온브릭스 왕명주 2025-09-02
1449992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기판매
허정화 2025-09-02
1449991 기타 피카소농장(01050307999) 이정홍 2025-09-02
1449990 자동차 태성공업사

처리중

엔진문제
최승재 2025-09-02
1449989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납부관련
오윤진 2025-09-02
1449988 기타 (주)삼풍전원테크 정일권 2025-09-02
1449987 기타 배달의민족 안효준 2025-09-02
1449986 생활가전 쿠쿠 정영도 2025-09-02
1449985 기타 (주)삼풍전원테크 정일권 2025-09-02
1449984 생활가전 코웨이 김계자 2025-09-02
1449983 생활용품 KOMMEL(콤멜)

처리중

연락두절
김진아 2025-09-02
1449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49981 항공·여행 투어비스 구종모 2025-09-02
1449980 생활가전 물맑음 초음파 식기세척기 김나연 2025-09-02
1449979 생활용품 플로럴 오수민 2025-09-02
144997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강민호 2025-09-02
1449977 기타 크린위드 성정훈 2025-09-02
1449976 기타 크린위드 성정훈 2025-09-02
1449975 식음료 팔도강산식당 정준혁 2025-09-02
1449974 생활용품 픽라벨 이환 2025-09-02
1449973 생활가전 오버더바이크 유희진 2025-09-02
1449972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불량 as건
정영도 2025-09-02
1449971 기타 금산홍삼조합 김태형 2025-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