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의뢰 후 사전 통보 없이 정비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정비의뢰 후 사전 통보 없이 정비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솔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25-08-13 09:43:08

본문

블루핸즈 남부현대서비스
서산시 남부순환로 20-8
041 668 0456

8/7(목)
급하게 차량수리가 필요하여 수리를 의뢰하였고, 정비사가 차량 후륜 서스펜션계통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부품비 및 공임비과 함께140만원견적을 냈음. 그 후 부품 주문을 위해 10만의 보증금을 선지급하였고 다음 주 월(8/11), 화(8/12)쯤에 부품 도착하면 연락을 준다는 답변을 받고 귀가.

8/12(화)
부품도착 관련 연락이 없어 18:10분경 정비소에 통화를 걸었음. 정비사는 부품은 도착했는데, 이번주 정비예약이 다 차있어 기간내 수리불가를 통보 받음.

불만사항
1. 기존 정비예약에 관련 아무런 정보를 듣지 못함. 그러기 때문에 부품도착일(8/12)이 수리가능 날로 알고 있었음. 그 후 일방적으로 기간내(8/17전까지) 예약불가으로 인한 수리불가 통보받음.
2. 부품도착시 연락을 준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줌.
3. 전화상담시 직원의 불친절함. 짜증섞인 목소리.
4. 보증금 10만원 돌려받지 못함.
5. 주문한 부품을 받고 타지점으로 간다는 방식을 의논했으나 자사 사정으로 인한 불가능을 통보받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836 자동차 바로렌트카 세종시예 양인 2025-09-05
1450835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정 2025-09-05
1450817 휴대전화 경동보일러 이서연 2025-09-05
1450802 자동차 흥해1급종합정비 황준호 2025-09-04
1450800 기타 (주)코웨이 신영숙 2025-09-04
1450795 자동차 흥해1급종합정비 황준호 2025-09-04
1450782 생활가전 웰릭스 김지인 2025-09-04
1450781 유통 네이버쇼핑 박정순 2025-09-04
1450780 생활가전 Cctv설치업체(01044044203) 김동휘 2025-09-04
1450779 생활용품 Florall 정재희 2025-09-04
1450778 기타 야우보쌈족발

처리중

용기 문제
황가람 2025-09-04
1450777 통신 바이트댄스 유한책임회사 전세연 2025-09-04
1450776 서비스 VFive Games 고병권 2025-09-04
1450773 유통 쿠팡 이태흠 2025-09-04
1450767 유통 롯데닷컴 한재은 2025-09-04
1450766 생활용품 쎤마트 김려원 2025-09-04
1450765 기타 기가막힌 청소 송경운 2025-09-04
1450764 생활용품 PINGINKEA 왕재현 2025-09-04
1450763 식음료 동원 차정웅 2025-09-04
145076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상우 2025-09-04
1450761 서비스 (주)브이파이브게즈 강전경 2025-09-04
1450760 항공·여행 아고다 배기덕 2025-09-04
1450759 기타 도시가스공사 신승영 2025-09-04
1450758 기타 도시가스공사 신승영 2025-09-04
1450757 기타 올댓뷰티아카데미 대구점 장하준 2025-09-04
1450756 기타 알라딘 온라인 서점 강연경 2025-09-04
1450755 식음료 늘봄가 이인숙 2025-09-04
1450754 생활가전 다온 신민정음 2025-09-04
14507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4
1450752 통신 LGU+ 이민호 2025-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