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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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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교윤
  • 조회수 : 1,270회
  • 작성일 : 12-04-10 15:34:44

본문

일단 주된 피해부터 말하자면

인터넷 전화를 이 통신사에서 2개를 샀습니다.

전화기 두개다 처음부터 별로 잘 되지 않았구요..

결론적으로 전화기 두개 다 1년이 조금 지나서 고장이 났고, (둘중 하나는 베터리가 터졌습니다)

그에따른 서비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연결되는 부서마다 본인들은 1년이 지난 단말기에 대해 책임이 없으니

새로운 단말기 보내드릴 테니 써라. 다만 계약기간이 3년 늘어난다 라고 반복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방문하신 기사마저도 같은 얘기만 하고 도망가듯이 사라졌습니다.

상식적으로 본인들이 판매한 전화기가 고장나면 비용이 들더라도 수리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안내는 절대 안합니다.

이런 내용으로 상담 받는데 부서마다 하는 얘기가 본인이 속한 부서에는 권한이 없다 하네요.

화가나서 해지 신청을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실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까지 계속 했습니다.)

가입부서에 전화했더니 대기시간도 없이 바로 전화를 받네요.

해지부서 연결하라 했더니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몇번 더 해지부서에 연락하다가 못참겠어서 가입부서 다시 전화해서 화를 냈더니..

해지부서 바로 연결 해 주네요...

그리고 처음엔 해지부서에서 본인이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9만 9천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에 통화할 땐 돈이 100만원이 들더라도 해지를 해야겠다고 화를 내며 정확히 얼마냐 물었더니

8만 5천원이래요...

해지하는 당일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 날엔... 또 4만 얼마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이거 소비자 농락 아닙니까?

그래서 그 위약금의 근거를 이메일로 발송하라 했더니 보내준다 하고는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하는데 전산처리도 똑바로 안해놔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또다시 소요되었습

니다.

이 일련의 과정중에 엘지 유플러스에 전화를 적어도 15통화 이상은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화 약정으로 인해서 전화가 고장났음에도 사용하지 않은채 2년이상 요금만 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하는 우리는 권한이 없다 라는 말도 너무 화가납니다.

마지막 일처리까지 너무 화가 나게 하네요...

아! 또 한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엘지 유플라스 홈페이지에 불평좀 하고자 했습니다.

그곳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는 칭찬하기라는 카테고리밖에 없더군요...

당황스럽습니다...

그곳에 써있는 칭찬의 글들이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컴플레인에 대한 접수는 받지 않겠다는걸로 밖에는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이런 처신들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전화기 하자로 A/S요청했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해지요청후에 위약금요구하여 책정되는 근거를 요구하셨는데 소식없이 몇년에 전화사용도 못하시고 통신요금만 납부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서비스 관련하여 임대된 모뎀 등 장비의 불량으로 2회 이상 수리하였으나,하자(3회째)가 재발할 경우 임대된 장비교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또한 위약금은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으로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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