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438 휴대전화 삼성전자 마용일 2025-08-01
1440427 생활가전 LG전자 김민지 2025-08-01
1440423 기타 라스트 성형외과 김서후 2025-08-01
1440420 유통 유기농청과과일 천안아산 이은정 2025-08-01
1440419 유통 락피쉬웨더웨어 홈페이지 공식몰 송민숙 2025-08-01
1440417 생활용품 라바티오바스 조건우 2025-08-01
1440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1
1440413 서비스 대신택배 조건우 2025-08-01
1440412 기타 서락나인 이주찬 2025-08-01
1440411 생활가전 와사비망고 김송희 2025-08-01
1440410 생활용품 LF

처리중

물빠짐
김경순 2025-08-01
1440409 기타 글로벡스 현정화 2025-08-01
144040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1
1440406 생활가전 교원 황서원 2025-08-01
14404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양항석 2025-08-01
1440404 기타 모름 이선미 2025-08-01
1440403 생활가전 정읍롯데하이마트, 하이메이드 이지원 2025-08-01
144040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원남식 2025-08-01
1440401 유통 G마켓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2611435907 조미림 2025-08-01
1440400 식음료 하모니식자재마트한대점 김창용 2025-08-01
1440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1
1440398 식음료 그랜드애플 은자민 2025-08-01
1440397 통신 KT 서창희 2025-08-01
1440396 기타 에이블리(쇼핑몰) 중 판매처 <<럽인업>> 이민주 2025-08-01
1440395 건설 콘도 리조트 오리엔트 리조트 김태홍 2025-08-01
1440394 생활용품 LF 한경숙 2025-08-01
1440393 서비스 천재교과서 밀크T 김은순 2025-08-01
1440392 식음료 우리 농산물 송내점 허영아 2025-08-01
1440391 유통 UXIVIP 배성민 2025-08-01
1440390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이아정 2025-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