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개조 후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료 개조 후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택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6-16 14:24:30

본문

2004년식 스타렉스 차량의 연료를 디젤에서 LPG로 사용하도록 엔진을 개조했습니다.
3년간 AS를 약속하고 개조 후 바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근처 정비업체에서는 본래부터 문제가 있는 부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에서는 지방으로 회사가 이사 갔다고 합니다.
환경부에서도 딱히 해결받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 회사에 AS기사는 없고, 기술지원팀장과 연락이 되었으나 본인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답니다.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그 회사는 엔진개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비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이대로 놔두면 또 수많은 피해자가 생길텐데 ...
국가 지원금을 받고 하는 이 기업체는 도대체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시 엔진을 개조하는데는 170만원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젤에서 LPG로 개조하신 해당자동차가 문제가 생겨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차량개조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A/S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2026-0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2026-06-15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2026-06-15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2026-06-15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