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396 기타 에이블리(쇼핑몰) 중 판매처 <<럽인업>> 이민주 2025-08-01
1440395 건설 콘도 리조트 오리엔트 리조트 김태홍 2025-08-01
1440394 생활용품 LF 한경숙 2025-08-01
1440393 서비스 천재교과서 밀크T 김은순 2025-08-01
1440392 식음료 우리 농산물 송내점 허영아 2025-08-01
1440391 유통 UXIVIP 배성민 2025-08-01
1440390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이아정 2025-08-01
1440389 식음료 코리아팩 최규정 2025-08-01
1440388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8-01
1440387 식음료 제주성이시돌목장 정호길 2025-08-01
1440386 식음료 부평식자재마트 임덕빈 2025-08-01
1440385 금융 DB손해보험 김경희 2025-08-01
1440384 유통 나인그랩 백민경 2025-08-01
1440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혁수 2025-08-01
1440382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노은영 2025-08-01
14403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연태 2025-08-01
1440380 기타 로젠이사 정재천 2025-08-01
1440379 유통 플로럴 이성미 2025-08-01
1440378 식음료 장덕풍천장어

처리중

반찬 리필
박창현 2025-08-01
1440377 기타 쿠팡 윤민상 2025-08-01
1440376 기타 CGV

처리중

예약 취소
김도향 2025-08-01
1440375 생활가전 LG전자 박채은 2025-08-01
1440374 생활가전 교원웰스인덕션 박정수 2025-08-01
1440373 기타 삼성카드 김진경 2025-08-01
1440372 기타 아이엠뷰티의원 조미예 2025-08-01
1440371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처리
백민경 2025-08-01
1440370 유통 uxivip.com 김인경 2025-08-01
1440369 생활가전 코웨이 김희준 2025-08-01
1440368 생활가전 (주)예원전자 이승홍 2025-08-01
1440367 유통 Oouuis 조미숙 2025-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