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정선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25-07-29 14:20:0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중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존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서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도면을 받았지만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재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전혀 문제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희는 7/26일이 이사날이여서 저희 짐을 빼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달라는 이야기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로 다음 세입자에게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7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홍열 2025-08-28
1448740 식음료 육향숯불갈비(영종점) 송채은 2025-08-28
1448739 기타 가연 박수연 2025-08-28
1448738 생활가전 금광시스템(010-5488-4563) 최환 2025-08-28
1448737 유통 RERUN 박재현 2025-08-28
1448736 유통 쿠팡 이정옥 2025-08-28
1448735 식음료 (주)우리들의식탁 손기택 2025-08-28
1448734 기타 장흥정남진휴게소주유소 조재윤 2025-08-28
1448733 유통 유앤아이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시연 2025-08-28
1448732 항공·여행 멜론 최찬미 2025-08-28
1448713 식음료 이하헬스매니지먼트

처리중

사기
송봉신 2025-08-28
1448704 유통 힘내라농가 최창식 2025-08-28
1448703 기타 EMS슬림바디밸트 김기경 2025-08-28
144870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티비
여소영 2025-08-28
1448701 기타 그로브블룸 꽃집 김포시 구래동 최승연 2025-08-28
1448700 유통 당근 이승희 2025-08-28
1448699 유통 쿠팡 정형주 2025-08-28
1448698 생활가전 LG전자 고영준 2025-08-28
1448697 통신 성원애드피아 김정갑 2025-08-28
1448696 통신 네이버 정인라 2025-08-28
14486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정지웅 2025-08-28
1448694 생활용품 (주)코어커뮤니케이션 이상오 2025-08-28
1448693 유통 유현세금환급 이정우 2025-08-28
1448692 항공·여행 투어비스 정지웅 2025-08-28
1448691 기타 배달의민족 김희경 2025-08-28
1448690 유통 블러핏 박혜숙 2025-08-28
1448689 기타 현대자동차 북구서비스 노윤탁 2025-08-28
1448688 생활용품 부가티(현대홈쇼핑판매처) 김태리 2025-08-28
1448687 기타 플로럴 쇼핑몰 김애지 2025-08-28
1448686 기타 Kt알파홈쇼핑

처리중

as 접수
윤채영 2025-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