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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네과수원 ] 광고와 다르고 품질이 형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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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애란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8-08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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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에서 구입 했습니다.
 당근의 특성상 판매자가 올리는 글을 본 후, 실물을 보고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판매자의 양심을 믿고 신용으로 구매 하는건데....
 광고 내용과 받아본 상품의 내용이 전혀 달라요.
 광고에서는 자잘한 작은 자두는 취급 안하고 80~100그램 정도 대과로, 바로따서 싱싱한걸  보낸다 해놓고선
 실제 받은 자두는 5~60그램 정도의 작은 알에 온~~자두가 멍이 들어 잘랐을때 상하고 물러터지고 제대로 먹을수도 없는 상품이라
 왕자두가 아니라고, 품질이 안좋다고 반품을 요청 했더니....
 자두가 커서 왕자두가 아니라 자두 이름이 왕자두 라니...
 대과로 보냈다면서 교환도 반품도 안해줍니다.

 받은 상품 상태 그대로,,, 왕자두는 크기가 커서 왕자두가 아니라 자두이름이 왕자두라고...
 먹으려고 잘라보니 상태가 모두 이런 상태다... 후기를 썼더니
 권리침해라면서 후기를 삭제해 버렸네요.
 권리침해라고 하면 30일동안 후기를 다시 못올리는 걸 악용해서 다른사람들이 후기를 못읽게 해놓았습니다.
 권리침해는 내가 받았는데...
 
 후기내용을 보니 나와 같은 피해를 받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거의 모든 후기가 삭제된 상태로 볼 수 없는걸 보니
  "우리네과수원" 어기는 양심은 전혀 없는 장사꾼이라
  광고만 보고 피해받은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합니다.
 
  사진으로는 5장밖에 올릴수 없어 엑셀로 모았어요.
  피일에서 보듯이 위사진 세장은 당근에서의 광고 내용을 보고 구입한 상품이 아래사진 세장 입니다.
  왕자두라 해서 샀는데,,,자두가 알이 다 작은게 왔고 상품이 거의 상해서 왔다하니까
  자두가 커서 왕자두가 아니라 자두 이름이 왕자두라는 본인들은 대과로 보냈다는 어이없는 답이 오네요.
  이렇게 먹을 수도 없는 상품을 팔아놓고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 합니다.
  작은 동네 마트에서도 상품이 안좋으면 환불, 교환은 기본인데,,,
  전국적으로 광고하고 판매하는 곳에서 이런식으로 비양심적인 사람이 장사를 하면 신뢰가 깨져서 다른 선량한 판매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자두값 29,900원도 아깝고, 이런사람한테 주고싶지 않습니다.

 이런 비양심자들이 판매하지 못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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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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