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신차 출고 2년 안에 잔고장이 계속되고 제대로된 대응이 부족하고 소비자만 피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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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7-29 1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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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거짓말 같이 수리하고 며칠 지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생기고 센터에 차 입고 하고를 반복했습니다. 6월에도 차량 수리 후 이틀만에 선루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운행하다 문제점 발견하고 입고 시켜도 사실 문제점을 제대로 찾아내시지도 못하고 진단도 제대로 내리는 거 본적 없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는 그냥 운행중 문제 발생하면 동영상부터 켭니다. 입고했을 때 아무 문제 없다 하는 게 번거로워서 증거수집 차원에서 보여줘야 믿고 '이 부분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 하며 대략적으로 고칩니다. 진단 안되는 문제가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가는 대목입니다. 차주는 증거수집을 착실히 하지 않으면 고칠수조차 없어요. 하하하. 오죽하면 차고장 폴더를 만들어 동영상을 담아둔답니다.
차 구매비가 수천만으로 작은 돈도 아닌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센터 접수도 보름에서 한달 정도 사이에 겨우 예약이되고 예약하더라도 제 근무 시간과 겹처 일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5-6월 총 4일 오전 수업 하지도 못하고 불이익 발생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선루프 문제 발생 후에도 시간이 없어 못가다가 어제 센터 예약하는데 시간이 나지 않아 홈 투 홈 서비스 신청하니 돈을 내라고 합니다.
제가 차량을 파손해서 생긴 문제도 아니고 차량을 얼마나 대충 만들었으면 이런 잔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목숨 걸고 타는 차를 이렇게 팔아놓고 차에 문제 생기니 월차를 쓰든 강의를 못해 돈을 못 벌어도 스스로 입고 하라 합니다.
어쩌다 한번 문제가 있으면 네 충분히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를 입고해도 여기 센터에 부품없다며 수리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런 불편을 소비자가 다 감당하는게 맞다며 '그냥 이게 회사 정책이다. 다 그렇게 합니다.' 라는 말을 당연히 들어야 할까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같은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는 회사가 어째서 수천만원짜리 팔아도 되며 언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름에도당판매 후에는 당연히 이걸 소비자가 감당해야 한다는 대접을 받아야 할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여기는 현대차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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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3786337938.jpg (323.4K) DATE : 2025-07-29 1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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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