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브지코퍼레이션 (바르맘) ] 아기 롤매트 품질문제 불량 미환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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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채미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8-04 14: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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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판매되는 롤매트를 구매 후 2개월 사용 시점 매트 겉면 층이 분리되어 들뜨는 현상이 일어나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드렸습니다만
품질문제는 단 한번도 없었으며 소비자측의 과실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트 끝부분이 들뜨고, 겉면이 층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이로 인해 안전 문제가 우려되어 고객센터에 문의드렸으나, “마찰이 많은 부위는 층 분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내용이 제품 상세페이지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만약 그와 같은 취약점을 미리 알았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비싼 제품을 선택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단 2개월 만에 제품이 손상되는 것은 품질 문제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첫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매트를 사용해 왔지만, 이처럼 짧은 기간 내에 층 분리 현상이 생긴 제품은 처음입니다. 이는 명백한 하자이며, 단순한 ‘사용상의 문제’로 치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건에 대해 정당한 환불 또는 교환을 요청드립니다. 제조사의 내부 검토 의견만으로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방식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또한 제조사측의 소비자 과실이라는 답변에따라
첫째, 동일 사례가 접수된 적이 없다는 것이 이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이 사례가 처음이라면, 그만큼 더 면밀히 검토하고 제조사 쪽에 보고해야 할 문제 아닌가요?
소비자가 제품의 약점을 직접 겪은 상황에서, 과거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TPU 소재가 외부 환경에 민감하다는 설명 역시 제품 설명이나 안내서, 혹은 제품 상세 페이지 어디에도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그 점이 사전에 명확히 안내되었다면, 아이들이 사용하는 거실 매트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셋째, 해당 제품은 단 두 달만에, 마찰만으로 겉면이 분리될 수준의 내구성을 가진 것이라면
그것 자체가 사용 환경에 맞지 않는 설계 혹은 품질 문제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현재 사진으로도 분명한 제품 손상 상태를 보여드렸고,
이 현상은 보통의 사용환경에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한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 건을 단순한 ‘자연스러운 변화’로 분류하고 소비자 책임으로 전가하는 처리 방식은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첨부파일
- IMG_8188.jpeg (2.4M) DATE : 2025-08-04 14:07:37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