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훈플러스 ] 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진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5-08-06 19:55:25

본문

7월 8일 에어컨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제품을 수령했으나, 판매자가 여러 사유를 들어 설치를 수차례 미루었고, 결국 몇 주가 지난 뒤에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 전, 설치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 조건을 사전 확인했고, 아무 문제 없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 당일, 갑자기 해당 기계가 주문 옵션과 전혀 맞지 않는 엽체이며 설치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판매자는 8월 2일(금)까지 교환 처리 또는 환불을 약속했으나, 기한이 지난 현재(8월 6일 수요일)까지 아무 조치 없이 3일째 연락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화·문자·메신저 모두 응답이 없습니다.
최초 결제일로부터 한 달 가까이 설치를 지연시키고, 설치 가능하다고 확인해놓고는 갑자기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꾸며, 약속한 교환·환불마저 이행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계약 불이행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즉각적인 환불 조치와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996 기타 퀄리 스포츠 김도운 2025-08-06
144198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병태 2025-08-06
1441988 유통 제우스피어싱 김혜영 2025-08-06
1441987 유통 롯데하이마트 성대영 2025-08-06
1441986 기타 마음을 훔치다 이건호 2025-08-06
1441985 기타 나인그랩 김인경 2025-08-06
1441984 생활용품 한샘 Ozen정수기 이대중 2025-08-06
1441980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정수연 2025-08-06
1441976 식음료 고당도 과일

처리중

과일
김원철 2025-08-06
1441975 항공·여행 롯데관광 박은주 2025-08-06
1441974 기타 The좋은이사 김혜성 2025-08-06
1441972 자동차 레인 보우 자동차 선팅 업체 . tel 1644-9316 이갑재 2025-08-06
1441971 기타 로위 홍대입구역점 이화진 2025-08-06
1441963 기타 더풋샵 애오개역점 이인선 2025-08-06
1441962 유통 마담드쟌느 김도혜 2025-08-06
1441958 기타 현대종합보수 김수희 2025-08-06
1441957 유통 유한회사 박혜영 2025-08-06
1441955 생활가전 well247

처리중

제품구성
이수진 2025-08-06
1441954 항공·여행 아고다 석경준 2025-08-06
1441953 통신 SK텔레콤 홍아라 2025-08-06
1441950 건설 디비손해보험 이영연 2025-08-06
1441947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김정은 2025-08-06
1441944 기타 블라비안산점 강하영 2025-08-06
1441943 기타 POP Mart 이희택 2025-08-06
1441942 기타 롯데리아

처리중

롯데리아
홍지수 2025-08-06
1441941 기타 배달의민족 홍지수 2025-08-06
1441940 기타 어롱쉐어 한영준 2025-08-06
1441937 휴대전화 KT 부산 디에이치커뮤니케이션 김동현 2025-08-06
144193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최이환 2025-08-06
1441934 기타 lxzoom 안병국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