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온스타일 ] 비엔날씬 결제즉시 취소불가, 반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영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25-08-11 17:15:30
본문
그래도 금액이 너무 커서 좀 더 심사숙고해보려고 리뷰를 봤더니 별표만 있고 내용이 없어 주문취소를 하려고 10분뒤에 앱에 들어가 봤더니 벌써 배송준비중으로 주문취소가안됨. 밤시간이라 고객센터도 연락이 안되어 홈쇼핑특성상 무료반품이 가능하니 받자마자 반품해야겠다고 생각함. 8/10일 낮에 배송왔는데 냉장제품인지 아이스박스에 보냉팩두개랑 와서 혹시나 반품시 문제될수있으니, 바로 냉장고 보관하고 1:1 문의에 취소요청글남김. 8/11일 오전 취소반품문의했으나 해당제품은 신선식품이라 반품 불가라고 안된다고 함.
방송중 전혀 육성공지를 하지도 않아 왜 안알렸냐물었더니 작은글씨 자막으로 두세번 나갔다고 했으나, 30분방송보면서 좋다는광고만 했지 신성식품이며 냉장제품이라 반품이 완전 불가능한지 알수없었음. 금액이 작은것도 아니고 기본 3개월분이상을 판매하면서 주문즉시 배송준비중이라 취소도 할수없고 반품도 안된다면 가장먼저 방송중 중요하게 다뤄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함. 홈쇼핑의 잇점이 반품 교환이 편하게 가능하다는건데 이렇게 30만원이 넘는 고가제품을 팔면서 눈도 침침한 50대가 알아볼수없는 자막을 두세번 띄운다는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며 사기성짙게 물건만 팔겠다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함. 반품시 보내준상태보다 더 꼼꼼하게 시원한상태로 보내겠다고 전화를 몇번했지만 최종 고객센터 팀장까지 전화와서는 전혀 도와줄수없다고 함. 그렇게 제품에 신선도에 문제가 있는거라면 아이스박스에 보냉팩두개에 그냥 약병6통을 대충넣어보내면 받아서 먹는 고객은 이미 유산균의 효과없이 상했을수도 있다는 말이 아닌지.. 제품의 하자가있는지 없는지 고객은 알수가 있는것인가. 0~10도 보관하는 제품인데방송에서는 효과있다는 말만 100번넘게하면서 반품불가하다는 말은 전혀하지 않고 반드시 냉장보관해야한다는말도 안함. 홈쇼핑에서 가장중요하게 공지해야할 사항을 아주 작은글씨 몇번으로 소비자에게 고가제품운 강매하는 나쁜영업상술로만 생각됨. 최소 주문시 반품불가하다는 공지창을 띄워서 알려주던지 주문후 취소할수있는 시간적여유는 줘야되는거 아닌가...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배송중 유산균이 죽었는지도 모를제품을 억지로 6개월을 먹게 생겨 너무 억울하여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 Screenshot_20250810_184529_CJ.jpg (680.2K) DATE : 2025-08-11 17:15:31
- 이전글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5.08.11
- 다음글환불불가 25.08.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