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어굴하네요!~ 삼성애니카 말도안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황당하고 어굴하네요!~ 삼성애니카 말도안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준
  • 조회수 : 2,424회
  • 작성일 : 11-12-12 11:01:20

본문

이번에 너무 어굴한 사건을 접하게 되었는데 일을 더욱 크게만들었는지도 모를 삼성애니카 서비스 의 허술한 개인신용보호의 시스템을 알게되었습니다. <BR><BR>사건 발생내용은 대략 적어봤는데요... <BR><BR><BR>A씨 - 보험설계사(019-696-****) <BR><BR>B씨 - 검사장 소속 기사 <BR><BR>C씨 - 검사장 과장 <BR><BR><BR><BR>12월 6일 <BR><BR><BR>A씨가 1월에 차량보험을 위해 서비스로 차량검사 대행을 내일(12/7)일에 서비스로 해주겠다 하여 가까운 공업사에 가서 검사받기전에 엔진오일등 점검,교환을 받아놓음, <BR><BR><BR>차량검사 대행을 위해 내일(12/07) 오전 9시에 A씨와 B씨와 함께 방문하기로 함 <BR><BR><BR><BR>12월 7일 <BR><BR><BR>9시 30분쯤에 A씨와 B씨와 함께 방문하여 차량키를 건네주어 검사하러 원천동 소재지에 있는 중앙공업사로 검사하러 출발함. <BR><BR>11시쯤 A씨가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동수원사거리쯤에서 엔진오일이 세서 차가 멈춰서 길에 서있다고 하길래 시동이 걸리냐고 물어보니, 시동이 걸린다고 하여 조심히 가게에다가 갖다달라고 함. <BR><BR><BR>오후 4시경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차량확인을 위해 시동을 걸어보니 이상한 소리와 함께 시동이 걸리지않아서 A씨에게 전화를 해보니 “엔진오일 채우고 시동걸면 걸리니까 카센타에 가서 고쳐라”고 말함. <BR><BR>그래서 레카차(삼성애니카)를 불러 서비스를 부르니까 4번까지 부른기억이 있는데 5번 다 사용했다고 유료로 불러야 한다고 해서 알아보니까 알지도 못하는 레카서비스를 A씨가 받아서 가게에 갖다 놓았다고 했다. <BR><BR>A씨한테 전화해서 애니카 불렀냐고 따지며 물어니 그건 자기가 미쳐 몰랐다고 까먹었다고만 함. <BR><BR>애니카 기사가 와서 시동을 켜보려하더니 엔진이 붙은거 같다고 해서 아는 지인이 하는 부곡초등학교 근처 전문공업사에 가져감. <BR><BR>검사를 했던 C씨에게 전화해서 상황에 대해 따져보니,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만 말하여 고소한다고 말하니 맘대로 하라고만 한다. <BR><BR><BR>부곡 근처 공업사에 도착하여 확인해보니 엔진오일은 한방울도 없고 밑에 판이 최근에 찍혀있는 흔적이 있으며 구멍이 나있어서 구멍에서 오일이 센거 같다고 말함. <BR><BR>(상기 내용으로 볼때 운전기사가 이동시 하부엔진오일평판 충격을 주어 하부파손으로 엔진오일이 전부 순간누구되어 엔진이 붙어 엔진파손된 것으로 사료됨, 운전기사는 검사장 소속기사로 검사장 카센타에서 손상을 배상요청하고자 함.) <BR><BR>그래서 C씨에게 다시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며 얘길하니까 차가 오래되서 고장난걸 어떻게 하냐 책임없다 라고 주장함. <BR><BR>B씨도 나는 물어줄 돈도 없고 , 고의적으로 한것도 아니며, 운전하다 고장난걸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책임을 회피함. <BR><BR>A씨는 “우리 검사장과 의논해서 알아서 해결하세요, 저는 차에대해 잘 모르니까요”라며 책임을 떠 넘기기 바쁨. <BR><BR><BR>애니카는 본인확인도 하지않고 보험설계사의 신원확인과 가입자 이름만 알고 서비스를 이행한것입니다. 물론 본인에게는 확인전화 따위는 하지않고 말입니다. <BR>만약, 레카서비스 신청여부를 확인했다면 일하다말고 바로 현장으로 갔을것입니다. <BR>상황의 심각성을 알았을테니까요... <BR><BR>이런일은 ,, 예를들어 설계사가 고객의 동의없이 계획적으로 레카서비스를 신청하여 어디론가 가져가서 차량의 부속품들을 분해해서 팔아 도난한다 해도 가입자는 그 시간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것입니다. 나중에 주차장에 가서 차가 안보이고 고객센터에 일일이 안내하는 번호를 누르며 시간을 보낸후 상담원통화후 알게되겠죠,, <BR><BR>보험회사는 피해가 났을때 보상과 함께 이런일들을 방지하고 차량은 위험한 개인재산이기에 의무보험을 나라에서 정한것인데... 그런 보험회사에서 이런일들이 생길 수 있는 허술한 시스템... 너무 화가납니다. <BR><BR>개인정보유출로 많이 예민한 시대에 살고 있는 데 말이죠... <BR><BR>이 말도 안돼는 삼성애니카의 실태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어굴하고 황당하고..기가찹니다. <BR><BR>나도 당한일이지만 다른사람또한 이런일 당하지 말란법 없는데.. 형사든 민사든 법적으로도 따져묻고 싶어요 <BR>방법을 모르겠지만 힘없는 저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보험서비스를 위해서 보험사에게 검사대행을 요청하셨는데 차에 문제가 있는것을 운전자부주의로 돌리면서 본인확인도 하지않고 검사를 서비스를 했냐고 하는데 서로 잘못이 없다고 미루기만 하니 화가나고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12 자동차 BMW 이준기 2026-05-11
1509211 자동차 BMW 이준기 2026-05-11
1509210 생활용품 김건우04 정일섭 2026-05-11
1509209 기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25 275호 삐용카 자동차중고매매상 정창수 2026-05-11
1509208 기타 smartlife-a 이영석 2026-05-11
1509207 항공·여행 삼삼엠투(33m2) 안홍순 2026-05-11
150919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소희 2026-05-11
1509191 유통 티톡 Easyseler 이은미 2026-05-11
1509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9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87 생활용품 그레이맨션 윤다경 2026-05-10
15091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85 기타 일용직 승동봉 2026-05-10
1509184 생활용품 피플키친 김유리 2026-05-10
1509183 기타 배달의민족 강현 2026-05-10
1509182 유통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1 생활용품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0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한승현 2026-05-10
1509179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8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7 유통 나인스쿨 나유빈 2026-05-10
1509176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0
1509175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63 기타 imyfone 최성애 2026-05-10
1509160 유통 G마켓 김영성 2026-05-10
1509159 기타 지하철 증명사진 기계(상일동역) 권민경 2026-05-10
1509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47 기타 휘트니스 엠 오목교점 강효정 2026-05-10
1509146 식음료 정준막국수 장현석 2026-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