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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 한국전력 부분정전 보상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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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현식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7-31 1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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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 율하 7로24 102호에
상호명:스물여덟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26일 오후 7:30분 경
저희 가게포함 10가게이상 부분정전이 되었습니다
저희 가게는 모든전등 에어컨 냉장고가 셧다운되어 장사를 지속할수없었습니다. 그당시 매출 100만원이였고 정전 후 한전당직실 고객센터 전화를 수차례하였으나 받지않아 8시경 손님들께 양해구하며 환불조치하였습니다 그날 최종매출 43만원 이였으며 예상매출200만원이라 생각합니다.
이후 당직실과 8시30분경 동네통장에게 연락이 닿아 9시경 도착이라하였고 사태파악 후 부품을 가져오는데 한시간 수리하는데 한시간 이라하였고 예상시각은 오후 11시경 끝난다 하여서 열한시까지 가게에서 손님을 돌려보내다 마감하였습니다 (21팀)이상 돌려 보냈습니다
저희가게 영업시간은 오전1시까지입니다.
그리고 1-2시 전기를 내리고 수리한다하였지만 열한시반에 동네 전체 셧다운을 마음대로 했습니다
알고보니 외주업체였고 초동조치, 당직실전화안받음, 주변상인들께 양해안구함, 설명없이 불친절하게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어제로 끝난줄 알았더만 오는 일요일 7/27
오후 6:30분경 또다시 부분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어제와 다른 전기라인이였습니다. 전등만들어오고 포스기와 모든게 먹통이였습니다
이후 당연히 손님을 받지못하였고 한전기사들이
한시간정도 뒤 인 7시반경 한전분전함에가서 수리를 하려하였고 저희 상인들은 바로옆에 있었습니다
어제의 원인은 뭐냐 오늘은 뭐냐 언제 고쳐지나
계속이러냐 물어봤습니다 시의원님(여성분)도
같이 있었습니다 물어보며1시간기다렸는데
별말 없었습니다 대화내용들은 여기전선온도가90도이상인데 위험하다는 내용만 한전4분께서 일하는소리만 듣다 다 되었다고 하여 시간을보니 오후9시 가량 되었습니다 이 후 한전직원은 또 내려갈수도있으니 차단기 달아놨다 전기 내려가면 다시 올리면 된다는데 절연장갑도없고 일반인이 그문을 개패하면 안되는데 무슨 개소리지 싶었습니다
보상도 없을꺼라 하였습니다
그 후 불안에떨며 장사를 하다 제시간에 퇴근하고 길던 2일이 끝났습니다
이 후 월요일 한전관계자가 올줄알았으나 안왔고
통장이 말하기에 김정호국회의원사무실에 한전직원들이랑 얘기했는데 보상은 없을꺼다 “우린 위법한게 없다 너희들 처음가게할때 전기설치 싸인했잖아”라고하며 자가발전기를 설치하셨어야죠라고 전달들어서 짜증과 너무 억울해서
화요일날 답답한 나머지 한전경남지사 설비팀 내선번호를 알아내어 통화를 10분가량 하였는데
보상받긴어려울껍니다 저희 한전은 보상팀이 따로없습니다.1프로 확률은있습니다. 저도 월급쟁이라 해드릴수있는게 없습니다.라고 하셔서 저도 이해해서 알겠다고 그런데 이런경우에는 입장바꿔생각해도 보상받아야하는거 아니냐니까 말씀하시기에 전력이 한곳으로 많이 쏠려서 부분정전이 났다라고 하시고 설비에는 문제가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한쪽으로 많이물리면
한전에서 전기를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점검보수를 하는데 제가 이자리에서 장사를4년하는데 4년동안 점검관리를 안했다고 들립니다
그리고 이해안되는게 애초에 엄청여유로운 양으로 전선을 포설해야지 지금같은21세기2025년도에 이렇게 7시간이상 정전나는곳은 없습니다..
그래놓고 전기초과량은 돈 다받아가면서
우리가 전기많이써서 그렇다하면 한국제일 큰 공기업한전을 안심하고 쓰겠습니까 다른전기있으면 다른전기쓰고싶습니다 아무 책임도없는 상인들은
민생지원금풀린 첫주말 피크시간에 많은재료와 손님들 매출 손해액은 저희가 대출해서 막아야하는겁니까?.. 이게 맞는거입니까?.. 보상요구합니다
인간이라면 생각해보시고 판단부탁드립니다
위 내용 한치 거짓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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