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계약 만료 후 재 약정을 놓쳐서 요금제 25%를 손해보는 이를 위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통신 계약 만료 후 재 약정을 놓쳐서 요금제 25%를 손해보는 이를 위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광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25-09-25 11:12:00

본문

처음 통신사 와 계약 후 계약 기간이 끝나서 재 약정을 고지해 주는데 이는 불필요한 작업으로 통신사에서 재 약정을 3회 고지해 준 후 고객이 재 약정을 놓치면 할인을 해주지 않고 요금제 할인 금액 25%만큼 자기들이 이익을 챙기는 구조로 만 보임

이는 동일 통신사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고객만 병신이 됨

정말 고객을 생각한다면 처음 계약시 계약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할것인지까지 계약에 넣어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약정 할인을 선택하여 지속해주고 타사로 옳기는 경우에는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고지만 되면 보통 2년 후에 계약이 끝나고 나서 약정을 놓쳐서 손해보는 경우는 없을거라 생각됨

이는 통신사가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되며 호갱을 유도하는 통신사의 악질 수법으로 만 보임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삼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