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 KT ] 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욱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3-12-25 19:10:06

본문

2012년 10월 30일 본인 명의로 KT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사정이 생겨 성주에 공장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제명의의 인터넷을 쓰도록 했구요.(해약하면 위약금을 많이 물어야 해서)친구도 인터넷 개설만 해놓구, 지방에 다른일을 한다구 생각을 못하고 있었구요. 몇일전 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성주에 인터넷 개설한게 있냐구요, 요금이 연체가 되었다구요.바로 제가 KT에 전화해 확인을 했더니 인터넷은 연체로 정지상태고 TV는 연체로 해지가 되었다는 겁니다.어떻게 본인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에 연체까지....해지위약금까지(166,990원). 정말 황당했습니다. 미리 연락을 해 주었으면 바보가 아님 담에야 정지신청을 하거나 다른방법을 찾았을 겁니다. KT에게 개통할때의 제 번호가 있습니다. 그럼 연체에 대한 안내가 먼저 아닌가요?
위약금 물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나요?
그리고 KT에는제명의로 언니까지 2대가 가입되있습니다. 인터넷 가입할때 언니가 쓰는 번호랑은 아무 상관이 없었는데 왜 언니한테 전화해서 본인도 아닌데 연체관련 얘기를 할수있죠? 요즘 개인정보보호한다고 그렇게 까다롭게 하는 통신사가.....
제가 속상한건  아무런 통보없이 갑자기 위약금을 물게된 상황과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개인정보를 흘렸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