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1,160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230 항공·여행 아고다 고미숙 2026-06-16
1522228 기타 쿠팡잇츠 이상일 2026-06-16
1522227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지유 2026-06-16
1522220 유통 service@kr-vipshop.com 도메인: dm-fbl.aliyuncs.com 문홍식 2026-06-16
1522219 생활가전 LG전자 깁태우 2026-06-16
1522217 생활용품 must it 류강훈 2026-06-16
152221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최민채 2026-06-16
1522215 생활용품 더일마 촤정아 2026-06-16
1522214 유통 옥션 백창화 2026-06-16
1522213 생활가전 LG전자 이명희 2026-06-16
1522212 생활가전 엣홈 미닉스 이주영 2026-06-16
15222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210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동관 2026-06-16
1522209 휴대전화 삼성&co, 삼성hometech 신세계 백화점 보유자, 최민… 2026-06-16
1522208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6
1522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승호 2026-06-16
1522203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상태
쿠팡이러기냐 2026-06-16
1522199 기타 위버스 온라인몰 이지은 2026-06-16
1522194 통신 KG모바일 임철순 2026-06-16
1522191 생활용품 르바세 민천석 2026-06-16
152219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용인동백점 박경은 2026-06-16
1522188 기타 퍼스트시큐리티 박신웅 2026-06-16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서준호 2026-06-1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김미정 2026-06-16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2026-06-16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