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A/S센타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실업 A/S센타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윤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12-12 11:16:27

본문

이마트 동탄점을 통해 아이들 로봇완구를 a/s 맡겼습니다.
맡긴 시점은 10/29일고 그 이후 영실업에서 11월 10일 서비스 접수되었다면서 수리비 청구하였고
바로 다음날인 11월 13일에 보냈으며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다고 2~3주내로 보내주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혹시 몰라서 a/s 센타에 문의글 남겼는데 답장없으며
아직까지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a/s 센타는 전화도 받지 않고 메일은 모두 무시 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완구를 파는 곳에서 이렇게 신뢰가 없고 책임감이 없는 업체가 어디 있을까요??
아이들은 가만히 둬도 캐릭터 완구를 사기 때문에 이러는걸까요??
아이가 매일같이 기다리는데 저도 이제는 지쳤고,
당사와 연락도 취해지지도 않고
이러면서도 그 로봇을 기다리는 아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곳에 접수하오니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난감 A/S의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36 건설 대방건설 박세자 2026-06-01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026-06-01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1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026-06-01
1515431 유통 GS홈쇼핑 김욱희 2026-06-01
1515427 유통 쿠팡 박윤서 2026-06-01
1515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026-06-01
1515425 기타 아고다 김정현 2026-06-01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026-06-01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026-06-01
1515419 유통 옥션 박용대 2026-06-01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ㄱㅅㅈ 2026-06-01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26-06-0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26-06-01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06-01
1515414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26-06-01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26-06-01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26-06-01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26-06-01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2026-06-01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2026-06-0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2026-06-01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2026-06-01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2026-06-01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2026-06-01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신현미 2026-06-01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2026-06-01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