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12-15 00:05:48

본문

늦게 낮잠을 자서 재우려고 한시간을 애쓰다가 잘것같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비도오고 둘다 출출하기도해서 처갓집 양념통닭에 반반을 시켰더랬죠‥딱 오십분만에 배달와서 왜케 늦었어요? 하니까 늦어서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비가와서‥어쩌구저쩌구‥하길래 그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는데‥꺼내다가 양념을 카펫트에 확 쏟아버렸지 뭐예요‥악‥아니 쏟겼다고 하는게 맞을듯‥
그래서 보니까 후라이드는 고무줄 팅겨놓고 양념 고무줄도 없이 허술하게 포장되어 왔더라고요‥
완전 기분 상하고 카페트 보니 또 열받고‥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자기네는 고무줄 하나로 두개 같이 포장을 한다는둥‥여태 그런일 없었다는둥‥뭘 어떻게 해달라는거냐는둥‥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는 아줌마‥나중에 아줌마 미안하다고하면 끝날일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성의없이 아예‥죄송합니다‥그럽디다‥
결국 카페트에 쏟은건 못 먹으니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 그집 아저씨가 와선 문 열자마자 막 따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처음엔 어떻게된건지 설명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저두 막 뭐라했더니 너 몇살이냐부터 싸가지가 없다는둥‥애 보는 앞에서 잘한다는둥‥왜 그렇게 사냐는둥‥내가 이걸 왜 가져기냐는둥‥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ㅜㅜ먼저 죄송하단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왜 그런 말까지 들어야하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니가 꺼내다 그랬으니 자기들은 잘못 없다..??
돈 안받을테니까 가져가라고했더니 그래도 안 가져간다고‥그러면서 탁 치길래 저두 열받아서 확 던져버렸죠‥(이건 증말 반성하고 있음‥아무리 그래도 먹는 음식을 그러면 안되는데‥이 겨울에 굶고 계시는분도 있을꺼인디‥ㅜㅜ)
우리 물건 살때 포장 중요하죠?
먹는 음식은 위생도 포장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이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근데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식도 버리고 돈도 버리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주문하신 치킨의 허술한 포장상태로 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면서 카펫이 엉망이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본사 고객센터 측으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